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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사냥꾼의 전략 - 이단 날조의 수순

예세 |

2010-10-03 23:35:00 |

조회: 212

이단사냥꾼의 전략

 

                                         예영수 박사 씀

 

이단 날조의 수순

 

<크리스천투데이>에 의하면, 한국의 이단사냥꾼(이단감별사)은 이단 날조 행태를 자행하는 자들이다. 먼저 자신들의 마음에 맞지 않는 자를 찍어 놓고 ‘전략’을 세워 이단으로 몰아 붙인다. 이단사냥꾼은 ‘자기가 조사하자고 하고, 자기가 조사하고, 자기가 결의하는’ 식의 이단날조를 자행하고 있다고 그 동안 많은 교계언론들과 지도자들이 그 진상과 심각한 문제성을 지속적으로 지적해 왔다.

 

 이단사냥꾼은 ‘전형적인 이단날조의 수순’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 수순은 한 인물이 ‘고발 자’와 ‘심판 자’를 동시에 자처하며 개인적인 생각을 아무런 제재나 비판 없이 총회 결의로까지 통과시키는 것이다. 이 수순은 3단계로 진행시키는데, ① 이단연구가가 어느 날 자신과 조금 다른 표현을 하는 인물이나 집단에 대해 부정적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 ② 곧바로 그에 대한 부정적 기사를 자신이 발행하거나 자신과 유착관계에 있는 언론사에 게재하고, ③ 그 기사를 근거로 언론에서 문제 삼고 있으니 조사해야 한다며 자신이 속한 노회를 통해 교단 이대위에 조사 청원을 하는 식이다. 이러한 수순은 이미 십 수 년 전부터 이단사냥꾼(이단감별사)들이 상습적으로 자행해온 일들이다.

 

 이단사냥꾼은 사실관계를 따져서 이단 여부를 판단하려고 하는 것이 아닌, 그들의 표적이 된 인물을 이단으로 낙인 찍기 위해 비밀리에 공모하여 정죄하는 매우 부적절한 처사를 자행하는 자들이다. 이들은 상식과 원칙도 무시하고 서로 공모(共謨)하고 협잡질하는 소위 ‘이단 만들기’식 행태를 자행하는 자들이다.

 한 교계 관계자는 이들의 행태에 대해 “이단은 그 열매가 드러나면 자연히 밝혀지게 되어 있는데 아직 이단성이 확실히 드러나지도 않은 사람을 이단으로 몰기 위해 자기네들 말로 소위 ‘전략’을 세운다는 것”이라며 “이쯤이면 이들에게 한번 찍힌 목사치고 이단 안 될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 한국교회 이단 시비의 현 주소”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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