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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인 이단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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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적인 영적 육적 살해 속성

예세 |

2010-10-03 00:00:00 |

조회: 207

바리새인적인 영적 육적 살해 속성

 

                                                              예영수 박사 씀

 

예수님 당시의 이단사냥꾼은 바리새인들이다.

-바리새인들은 오늘날의 이단사냥꾼(이단감별사)

그 속성을 같이 한다-

 

  신약성경은 예수님과 제자들의 영적 사역에 구체적으로 반대한 무서운 이단사냥꾼(이단감별사)들에 관해서 기록하고 있다. 이들이 바로 종교적으로 경건하며, 교육을 잘 받았으며, 성경 지식이 풍부하며, 자기네들의 전통으로 “합의된 전통”을 내세우는 바리새인들이다.

 

  예수님께서 귀신들려 눈멀고 벙어리 된 자를 고치셨을 때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었다고 비판했으며, 날 때부터 소경 된 자를 치유하셨을 때도 그 날이 안식일이란 이유로 율법을 어겼다고 예수님을 정죄했다. 제자들이 따르는 표적으로 말씀을 확실히 증거 할 때도 바리새인들은 제자들을 송사하며 핍박했다. 다시 말하면, 예수님과 제자들 시대에도 “이단사냥꾼’ 이 있었는데, 그들이 바로 바리새인들이었다. 성경에서 말하는 치명적인 이단이 바로 이단사냥꾼으로 자처하는 바리새인들이라고 한 것은 역사의 아이러니이기도 한다.

 

  바리새인-이단사냥꾼들은 항상 전통과 정통을 자신들의 전용물로 이용하면서 진리 운동과 성령운동을 방해했다. 예수님께서 성경의 인물들 중에 바리새인들의 사악함만큼 신랄하게 폭로한 적은 없었다. 바리새인-이단사냥꾼들은 교활하게 계획적이고, 독선적이고, 오만하며, 살인적이고, 질투심이 강하며, 증오심에 차있으며, 위선적이었다.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에 대해서 가장 강한 비난과 쓴 표현을 사용하셨다. 그들은 종교적으로 행동하면서 하나님을 안다고 하지만, 실상은 몰랐다. 그들은 그들의 종교를 설교하고, 실천하고, 권유하지만, 실상은 그들 자신도 하나님도 몰랐다.

 

  예수님은 마태복음에서 바리새인들을 “뱀들”, “맹인들”, “독사의 자식들”, “외식하는 자”, “지옥의 자식”, “어리석은 자”, “회칠한 무덤”이라고 부정적인 이미지로 불렀다.

 

  바리새인들의 치명적인 결함은 스스로 의롭다고 하는 자기 독선이었다. 자기를 의롭다고 믿는 자는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오만을 범할 수 있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18:9).

  

  바리새인-이단사냥꾼들이란 철저히 종교적인 자들로서 무엇보다 성령의 새로운 역사에 반대하기 위해서 자기네들의 전통(tradition)과 자기네들이 “합의한 정통”(consensus orthodoxy), 즉 자신들의 신학적인 잣대의 표준으로 보는 입장을 철저하게 과장하여 주장하고,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하나님의 이름으로 반대하기 때문에 성경은 바리새주의를 영원한 이단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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