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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앤더슨 목사님의 예언

겸손 |

2008-02-04 00:00:00 |

조회: 123

금란교회에서 열린 에스더금식성회의 주강사

데일 앤더슨(마이크 비클의 동역자) 목사님의 예언


 

변 목사님, 목사님은 다윗과 같은 사람입니다.  다윗은 아둘람 굴에 있었습니다.  매우 좁고 밀폐된 공간에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사무엘상 22장의 상황 가운데 놓여있습니다.  다윗이 한 굴에 있었습니다.  매우 협소한 장소였습니다.  어려웠습니다.  이 때는 또한 추격을 받던 시기였습니다.  그를 죽이기 위해 사울은 3,000명의 훈련된 암살자들을 고용하였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목사님도 추격을 받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강하게 서있으라고 하십니다. 



제가 믿기로 목사님께서 이 동굴에서 벗어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이곳에서 옮겨나가 서울의 다른 곳으로 옮길 때가 있을 것입니다.  주님께서 도시의 어느 곳에 세워야할까에 대해서 염려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변목사님을 위해서 마련해 두신 구체적인 땅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손의 그늘 아래에 숨겨놓으셨습니다.  지금 목사님이 자신의 노력으로 그 땅을 찾으려 한다면 그 노력은 시기상조인 것입니다.  때가 되어 하나님께서 그 손을 거두시면 그 장소가 어디인지가 명확히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시편 34편의 계절입니다.


[1] 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그를 송축함이 내 입에 계속하리로다


[3] 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 이름을 높이세


[4] 내가 여호와께 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8]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주님의 영은 주님을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 치십니다(시34:7).  목사님 주변에 사람들을 둘러 진 치시는 것을 봅니다.



목사님을 위한 파수꾼!.  목사님의 가정을 위한 파수꾼!  목사님의 아내와 자녀를 위한 파수꾼! 목사님을 위해 밤낮 깨어있을 파수꾼을 세우실 것입니다.



  사모님, 제가 사모님에 대해 느끼는 것은 사모님은 침묵 가운데 중보하시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삶에 기도의 영이 임해있습니다. 자녀들을 위해 파수해오셨습니다. 하나님께 자녀들에게 임할 은총을 위해서 기도해오셨습니다. 변 목사님을 향한 공격이 또한 사모님에게도 부담이 되었던 때가 있었습니다. 변 목사님을 향했던 화살이 또한 사모님에게도 영향을 끼쳤습니다. 사모님이 믿음을 잃었다는 것이 아니라 힘든 시기였다는 것입니다. 은밀한 곳에서부터 오는 험담의 화살이 사모님을 맞추었던 것을 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적의 화전에 대한 믿음의 방패를 들어 올리노라. 주님께서 사모님의 영을 위해 파수하고 계십니다. 사모님에게 노래할 시기가 올 것입니다. 아가서 2장이 사모님을 위한 말씀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14] …나로 네 얼굴을 보게 하라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은 아름답구나

[15] 우리를 위하여 여우 곧 포도원을 허는 작은 여우를 잡으라  우리의 포도원에 꽃이 피었음이니라


내가 너를 공격하는 여우를 잡을 것이다. 내가 포도원을 허무는 여우를 잡을 것이다. 내가 너의 삶의 풍성함을 방해하려는 여우를 잡을 것이다.


가르침의 은사가 있는 것이 명확히 보입니다. 생명의 떡을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고 먹일 수 있는 분임을 봅니다. 주님이 주신 사모님의 부르심 중에 하나가 치유의 은사입니다. 사모님의 손으로부터 치유가 흐를 것입니다. 신음하는 자와 무게에 눌려있는 자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자가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친구로 부르십니다. 더 이상 종으로 부르시는 것이 아닙니다. 종은 주인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친구가 되어오셨습니다. 침묵 가운데도 마음속으로 주님께 말씀해오셨습니다.


주님께서 이러한 모든 때를 보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주방에서 집안일을 할 때에도 나에게 이야기를 하였고, 나의 호의를 구하였고, 나는 네가 구한 모든 호의에 대해서 들었노라. 너의 모든 요청을 내가 정녕 들어줄 것이다. 너의 마음이 내게 흡족하다. 너의 삶의 향이 나에게 향료와 같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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