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anaim |
2004-10-19 12:29:00 |
조회: 191
† 특이하고 새로운 체험
당신이 어떤 체험을 하였는데,
그 체험이 너무 특이하고 새로운 방법에 의한 것이라면,
주변 사람들은 당신을 만류하며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체험이 아니라고 주장할 것이다.
하지만 어떤 사람의 체험이 자신의 체험과 다른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해서 그것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수 있는 분이시다.
따라서 하나님이 어떤 방식 을 취하시든 우리에게 생소하고
낯선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방식으로 역사 하신다. 따라서 우리의 생각으로 하나님을 제한하거나, 하나님이 주시는 귀중한 체험들을 제한해서는 안 된다.
오직 하나님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대로 행하신다.
따라서 우리는 갖가지 체험에 유동적으로 대처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마음을 유순하게 가지고,
무엇이든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우리의 심령을 하나님께 여는 자세가 필요하다.
(월리스 해플린 2세가 지은
“하나님의 일곱 가지 목소리” 중에서...)
| 다음글 | †옛것에 매달려 새것을 놓치지 말라! | Mahanaim | 2004-10-19 12:36:00 |
|---|---|---|---|
| 이전글 | † 죄인에게 필요한 그리스도 | Mahanaim | 2004-10-19 12:2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