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anaim |
2004-10-19 12:36:00 |
조회: 245
†옛것에 매달려 새것을 놓치지 말라!
미국인들은 1948년, 49년, 50년에 엄청난 부흥을 목격하였다.
당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 앞에 꿇어앉아 울며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났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초대교회 당시 그리스도인들에게 부어 주셨던 것과 똑같은 성령을 미국인들에게 쏟아 부으셨기 때문이다. 그때에 위대한 신앙의 지도자들이 일어났는데 오랄 로버츠, A. A. 알렌, 캐더린 쿨만, 빌리 그래함, T. L. 오스본, 모리스 세룰로, 고든 린드세이, W. V. 그랜트 등이다. 이때에 일어났던 부흥의 불길은
너무도 강렬하고 전국적인 것이어서 사람들은 이를 '늦은 비'라 칭하기도 하였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몇몇 오순절파 교회들은 이때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충만한 은사들을 받아들이지 못하였다.
그들은 이렇게 말했다. “만일 이러한 성령운동이 진정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라면, 그것은 당연히 오순절 교회에서 시작되었어야 할
것이다." 그런데 부흥운동은 오순절파 교회의 지도자들이 예상했던
것과 전혀 다른 방향에서 전개되었다. 물론 오순절파 교회의 지도자들 모두가 성령으로 충만해 있었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새로운 방식을
따라 방향을 바꿀 만한 준비도 되어 있지 않았고, 그로 인해 충만히
쏟아지는 성령의 은사들을 그냥 지나쳐 버릴 수밖에 없었다.
이와 유사한 일들이 역사를 통해 수없이 되풀이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복을 베푸실 준비를 하고 계셨지만,
하나님의 백성들은 옛것에 매달려 그만 하나님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고 그들에게 들려 오는 음성이 하나님으로부터 왔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결국 그리스도인들이 옛것에 매달려 있는 동안에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사람들을 세우셔서 놀라운 뜻을 이루셨다. 이제 그 '늦은 비' 운동 이후 50년의 세월이 지나고 있다. 우리는 그 이후, 몇 차례의 부흥운동을 경험하였지만, 바로 지금 사상 유례없었던 성령의 복 주심이 우리에게 쏟아지고 있다. 지금은 부흥의 때요, 하나님께서 새로운 복으로 우리를 방문하시는 때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옳을까? 하나님의 음성에 주의를 기울여 마땅히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새로운 복을 누려야 하지 않을까?
(월리스 해플린 2세가 지은 “하나님의 일곱 가지 목소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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