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anaim |
2004-10-19 12:42:00 |
조회: 233
† 꿈과 환상을 버리지 말라!
소위 경건한 그리스도인이라고 일컫는 사람들조차 '꿈'이나 '환상'을 한낮 '느낌'에 불과한 것으로 격하시키며, 심지어
예언조차도 무시해 버린다. 그들은 이렇게 묻는다. ‘도대체
어디에서 그런 얼토당토않은 말을 들었습니까?' ‘당신 같은
행동을 하는 사람이 이제껏 단 한 명도 없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당신은 왜 당신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낫다고 생각하시나요?' 친구, 친척, 혹은 교회의 지도자들이 우리에게 이러한 질문을 할 때가 있다. 그러나 그들이 누구이든 이렇게 묻는 사람들은 우리의 영적인 삶에 치명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사실 이런 식으로 우리에게 따지는 사람들은 나름대로 좋은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헛된 꿈을 꾸는 사람을
현실로 인도한다는 둥, 현실의 상황을 인식시킨다는 둥, 한계를 깨닫게 해준다는 둥, 그들은 나름대로 우리에게 도움을
준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실을 말하자면, 그들은 그 순간만큼은 사단의 종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꿈과 이상을 갖는 것은 현실 감각이 부족해서도 아니오, 자신의 한계를
깨닫지 못해서도 아니다. 오직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믿음으로 그 음성에 순종할 뿐이다. 우리가 믿음으로 순종하며, 모든 일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수행할 때에 하나님은 당연히 언제 어디서나 우리의 옆에 계신다. 그러면 이전에
엄두도 내지 못했던 일들을 자신 있게 수행하게 된다.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당신이 말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한다. 어찌 보면 그들의 말대로 불가능한 일을 시도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힘으로 수행하니 더 이상 불가능할 것이 없게 된다.
(월리스 해플린 2세가 지은
“하나님의 일곱 가지 목소리” 중에서...)
| 다음글 | † 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하는가? | Mahanaim | 2004-10-19 12:49:00 |
|---|---|---|---|
| 이전글 | †옛것에 매달려 새것을 놓치지 말라! | Mahanaim | 2004-10-19 12:3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