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anaim |
2004-09-22 13:0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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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델의 동상
하나님과 교회에 대하여 심한 반감을 품고
그리스도를 참람한 말로 모독하면서 살아온 베델이라는
사람이 있었다.그는 죽기 몇해 전에 자기의 모습을 멋진
동상으로 만들었다. 그 구리 동상의 왼쪽 발은 성경책을
밟고 있었다. 베델은 죽기 직전 교만이 극에 달하여
“만약에 하나님이 존재한다면 내가 죽은 후에 뱀이
나를 둘러쌀 것”이라고 공공연하게
스스로를 저주하는 말을 했다. 그런데 그가 82세의
나이로 죽자 그의 무덤에 뱀이 들끓는다는 소문이 퍼졌다.
‘The Defender’ 라는 잡지사의 소속 기자인 윈포드 씨는
그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 노스 밴톤에 있는 베델의 묘지를
찾아갔다. 무덤 관리인은 윈포드 씨에게 다음과 같은 사실을
말해 주었다. 즉 베델의 장례식날 하관을 하려는데
큰 뱀 한 마리가 밑에 있어서 그것을 죽여서 꺼낸 후에
하관을 했다고 한다. 그후, 다른 묘지들에는 뱀이 없는데
베델의 무덤에는 뱀이 어찌나 많은 지 오늘 오전에도
네 마리의 뱀을 그 무덤에서 잡아 죽였다는 것이다.
기이하게 생각한 윈포드 씨와 사진 기자는 베델의 무덤에
직접 가 보았다. 그러자 놀랍게도 그의 동상과 무덤 사이에
무려 다섯 마리의 뱀이 모여 있는 것이 아닌가?
윈포드 씨 일행은 그 뱀들을 사진으로 찍고 이 두려운
사실을 소속 잡지사에 기사로 실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렸다.
(윤영준 씨가 지은 “잊을 수 없는 경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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