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쁨 |
2004-09-29 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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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여 전도사님의 간증
2004년 9월 13일 월요일 강한용사훈련학교 때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시무하는 여 전도사님 부부가 서울에서 내려왔습니다.
그분들을 위해 예언사역을 하는 시간에 그 전도사님이 변 목사님의 설교를 100% 공감하고 받아들인다고 하시며, 남편이 먼저 큰믿음교회에서 예언기도를 받았는데 가져온 녹음 테이프를 들어 보았더니 모두 맞더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변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큰 은혜를 받고 여의도순복음교회 철야 예배 시간에 설교할 기회가 주어졌을 때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은혜출판사)에 나오는 “나의 소원 나의 죽음”이라는 변 목사님의 설교를 그대로 했는데 참석한 사람들이 모두 너무나 큰 은혜를 받았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주었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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