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anaim |
2004-08-10 10:51:00 |
조회: 270
† 천국, 지옥?
우리의 도시, 우리의 선택
매일 아침 우리 교회 안내 담당자는 조간 신문에서
사망자 명단을 발췌하여
교회 사역자들 책상에 한 부씩 갖다 놓는다.
메모지에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글을 첨부해서 붙여둔다. “오늘 콜로라도 주민들 중에서 일부는 천국으로,
일부는 지옥으로 갈 것입니다. 오늘 천국에 가는
사람들의 퍼센트와 지옥에 가는 사람들의 퍼센트는
당신이 어제 얼마나 열심히 일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오늘 천국이 있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내일 지옥 갈 사람을 건져낼 수 있습니다.” 내가 왜 이 이야기를 하고 있는가?
우리 모두는 최고의 사명이 무엇인지
지속적으로 상기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우리 도시에 사는 사람들을
지옥가지 않게 하기 위해서이다. 성경은 지옥에 대해 분명한 그림을 보여주고 있다.
지옥이란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 곳”
(막 9:42-48)이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지옥에 가지 않도록 하는 것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보이셨다.
예수님께서 지옥에 대해 언급하실 때,
그분은 지옥을 종종 예루살렘 곁에 불타는
더미였던 게헨나(Gehenna)로 묘사하셨다.
벌레, 구더기, 불, 괴로움이 있는 불 못,
생명이 없는 영원히 뜨거운 곳이다.
죄책감과 고통이 판치는 곳이다.
간장이 끓는 울부짖음,
괴로워서 이를 가는 소리,
인간의 살이 타면서 끊임없이
지글거리는 냄새가 진동하는 곳이다. 혼자 간다. 출구가 없다. 두 번 다시 기회가 없다. 하나님께서는 어느 누구도 지옥에서
영원히 거하기를 원치 않으신다(벧후 3:9).
지옥은 악마와 졸개들을 위해 예비된 곳이므로(마 25:41)
하나님을 거부하고 멸망한 사람들만 가는 곳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지옥에 보내지 않으셨다.
그들 자신이 선택해서 그곳에 가는 것이다(요 3:17-18).
(테드 해가드가 지은 “지역교회 최고의 사명”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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