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교회

전체메뉴보기 검색
통합검색 검색

교회소식

베스트

목록보기

† 의인의 죽음과 죄인의 죽음

Mahanaim |

2004-08-10 10:50:00 |

조회: 280

 
..
                
                †의인의 죽음과 죄인의 죽음

          최근에 회개한 한 여인이 생각납니다.

          그 여인은 병들어 죽음의 문턱으로 내려갔지만 그 영혼은 하늘로 충만했습니다.

          그 목소리는 천사의 음악이었고, 그 얼굴은 빛났으며, 그 눈은 마치 하늘의 영광을 구현하는 듯이 번쩍였습니다.

          마침내 인간의 자연적인 모습은 끝났습니다. 죽음의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그 여인은 죽어 가는 손을 내뻗으며

          옆에 서있는 영혼들을 부릅니다. “하나님께 영광이로다! 내가 갑니다,

          내가 갑니다!”하고 소리칩니다.

          그녀는 떠나는 게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떠납니다”

          하고 말하지 않고 “내가 가나이다” 하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과 정반대로, 죄인이 죽어 가는 것을 보십시오.

          두려운 눈빛이 그의 얼굴에 번지는데 마치 그가 수천의 마귀를 본 듯합니다.

          지는 해가 폭풍의 바다로 내려가며,

          회오리바람과 폭풍과 죽음으로 가득한

          세계로 사라지는 듯합니다.

          여러분이여, 여러분이 하나님의 영을 소멸하면 그와 같이 죽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이 친히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만일 내가 그인 줄 믿지 아니하면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요 8:24).
          그런 죽음 너머에는 무시무시한 지옥이 있습니다. 

           

           

          (찰스 피니의 “우리가 성령님을 소멸시킬 때”라는 설교 중에서...) 

                      
다음글 † 천국, 지옥? Mahanaim 2004-08-10 10:51:00
이전글 † 토마스 형제 Mahanaim 2004-08-10 10:49:00

공유하기 닫기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