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에 있었을 때 그는 자신의 삶에 만족을 느끼지 못하고 기도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당시만 해도 그는 하나님도,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언젠가 목사가 될 공부를 하게 되는 것은 아닐까하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정글 속에서 그는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환상을 보았습니다. 그때까지 한번도 본 적이 없는 비참한 광경이었습니다. 이렇게 심하게 채찍질 당한 모습을 본 것은 태어나서 처음이었습니다. 토마스 형제는 억제할 수 없어서 큰 소리로 울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울려 퍼지는 듯한 소리가 그의 등뒤에서 세 번 들렸습니다. “토마스 예수를 만나고 변화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예수를 만나고 변화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예수를 만나고 변화되지 않는 사람은 없다." 토마스는 허물어지듯이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마음에 들어오셨습니다. 그는 기쁨으로 충만되어 재빨리 집으로 돌아와서, 자기 방에 들어가서 계속 기도했습니다. 조금 지나서, 그의 어머니가 문 앞에 와서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토마스 무슨 일 있니?” 그는 대답했습니다. “아 아뇨 별 일 없어요.” 토마스의 어머니는 그가 말라리아에 걸린 줄 알았습니다. 왜냐하면 방언이 토마스의 속에서부터 넘쳐 나와서 스와힐리어를 제대로 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데이브 듀웰이 지은 “성령의 권능은 믿음으로 역사합니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