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교회

전체메뉴보기 검색
통합검색 검색

교회소식

최신소식

목록보기

필독!!!!!!! “나 지금 천사를 봤다. 그런데 양손에 번개가 있다. 오늘 번개 맞을 준비들 하라!”(박수련 전도사님의 남편이신 서동욱 장로님의 간증입니다!)

Web Team |

2017-03-30 00:00:00 |

조회: 554

  인천중보치유집회 3일째 날 있었던 일입니다.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서두르면서 오늘 목사님께서 강하게 안수해 주실 것 같다는 기대가 있었습니다. 아침 일찍 교회에 도착해서 지하 2층 성전에서 기도로 준비하였습니다. 저는 목사님께서 말씀하셨던 갈망이라는 주제로 기도를 하고 주님이 집회 가운데 강력하게 임하시기를 원하며 기도했습니다.

  아내인 수련 전도사는 특이하게도 저에 대한 기도가 나오면서 하나님이 저를 긍휼히 여겨주시고 오늘 꼭 만나주시라고 주님이 부어주시는 마음으로 너무 많이 울며 절절한 기도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기도를 마치고 정화선 집사님과 수련과 저는 간단히 식사를 하고 교회 1층 카페테리아에서 커피를 마시며 집회 기간 중 각자 받은 은혜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 옆에 커다란 창문이 있어 우연히 그곳을 쳐다보았는데 순간 열린 환상으로 굽슬거리는 흰색 머리카락에 흰색 천을 몸에 두른 보디빌더보다 더한 근육을 가진, 피부는 백인보다도 더 흰 피부의 건장한 남성이 보였는데 이상한 것은 커다란 번개(천사의 크기와 비슷한)를 양손에 하나씩 쥐고 서있었습니다. 이 집회 위에 번개를 내리 꽂기 위해 온 천사라는 것을 바로 알고 ‘오늘 집회 중에 무슨 일이 일어나겠구나’ 하며 그 자리에 있던 수련과 정화선집사에게 “나 지금 천사를 봤다. 그런데 양손에 번개가 있다. 오늘 번개 맞을 준비들 하라”고 했습니다. 다만 주님을 갈망하는 자가 이 번개에 맞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낮 집회 때 치유가 다른 날보다 강력하게 일어나는 것을 보고 저녁 집회 때 사모함과 갈망으로 주님의 움직이심에 기대하며 목사님의 설교에게 ‘ㄱ ‘자 하나 놓치지 않으려고 눈을 부릅뜨고 목사님의 숨소리까지 놓치지 않았습니다. 말씀이 끝나고 목사님께서 안수해주시는 가운데 "주님 저는 가짜 입니다. 이 순간에도 전 가짜 입니다. 주님.. 주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주님 저를 품으소서" 하고 기도하는 중 주님의 음성이 들리는 음성보다도 더 확실하게 제 심령에 들려왔습니다.

  “네가 그걸 인정하는데 10년이 넘게 걸렸구나….”

  그 음성에 눈물이 쏟아지며 제 몸이 진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안수하며 기도해주시는 가운데 강단 앞으로 나가 떨어지며 목사님의 손이 저의 등쪽 허리춤을 안수하실 때, 저와는 전혀 상관없이 온 몸이 뒤틀리며 비명이 터져 나왔습니다. 힘이 떨어져서 더 이상 소리가 나지 않을 때까지 계속해서 안수해 주신 후 저는 계속 진동을 하며 누워 있었습니다. 자리를 좀 옮기려고 했지만 몸이 전혀 움직여 지지 않았고 모두가 다 돌아간 후에 겨우 수습을 하고 일어났지만 계속해서 강력한 임재 안에 있었고 집에 돌아온 후에도 지금까지도 강력한 주님의 임재 가운데 있습니다.

  이 날 이후 저희 가정은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얼마 전 수련이가 기도하던 중 주님이 우리 집에 임하시겠다고 하신 약속의 말씀을 듣고 말했었는데.. 정말 그 말씀대로 주님이 우리 가정에 오셨습니다. 수련은 주님의 임재가 너무도 분명하고 확실하게 느껴지며 자다가 깨어서도 이곳이 천국이구나..하며 천국의 공기와 기쁨을 느낄 수가 있다고 합니다.

  무엇다 제가 완전히 주님 중심의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냥 어떤 부분이 조금 변화된 것이 아니라 주님께로 완전히 삶이 확 돌아서버렸습니다. 계속되는 특별기도회와 수련회와 낮 기도회 등을 꾸준히 참석하면서 제 기도의 제목은 주님께 나를 완전히 드리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언젠가 때가 되면 내 삶을 주님께 완전히 드릴 때가 있을 것이라는 것을 알고 그 때만을 기다리며 살았었는데 바로 지금이 그 시기가 된 것 같아서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 모릅니다.

  또 하나 확실한 변화는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집회가 끝난 후 모든 설교말씀들을 들을 때 예전과는 달리 제 온 심령으로 말씀이 들려옵니다. 주님의 마음이 부어지는 것을 느끼고 더욱 주님의 마음을 구하는 기도제목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오직 주님만을 위해 살고 싶습니다

 

  p. s. 4월 12-15일까지 열리는 서울 치유대성회, 그리고 대전(4월 26-29일) 순천(5월 24-27일) 부산(6월 21-24일) 대구(10월 25-28일) 전주(11월 22-25일)에서 계속 열리게 될 김옥경 목사님 전국 순회 집회에 사모하는 마음으로 꼭 참석하십시오. 그래서 서동욱 장로님처럼 우리 모두 번개 맞고 변화됩시다. 아버지, 저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번개 예약드립니다.



다음글 Re:목사님께서 일억을 감동 받으신 것이 너무나 정확한 성령님의 감동이셨어요(김옥경 목사). Web Team 2017-03-30 12:00:00
이전글 할렐루야! 아프리카의 한 회교국에서 목숨걸고 선교하는 타 교단 선교사님에게 1억원과 매월 100만원씩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Web Team 2017-03-29 12:00:00

공유하기 닫기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