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아프리카 선교사님 누나가 보내온 메일인데 너무나 놀랍습니다. 목사님께서 일억을 감동 받으신 것이 너무나 정확한 성령님의 감동이셨어요. 정말 정말 감사드리며 저 역시 무한감동입니다.
"오랜 만에 동생 선교사와 긴 카톡을 주고 받았습니다. (감격 가운데 울면서. . .)
동생 선교사는 선교지에서 기적이 자주... 자신에게 일반적으로 일어나는 삶을 살았습니다. "아버지 또... 감사합니다" 라고 수없이 외치며 그 파리한 얼굴에 미소를 드리운 동생을 생각하니 김옥경 목사님과 변 목사님의 얼굴이 눈 앞에 아른 합니다. ㅠ
선교지에 급히(자세한 내용은 보호를 위해 제가 생략했습니다.-변승우) 건물들을 지어야 하는데 1억이면 지을 수 있는 금액이라고 합니다. ㅠ ~ 동생 선교사가 말하기를 ... "언제나처럼 필요를 공급해 주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기에 걱정도 하지 않았는데 이렇게 . . . 파격적으로 후원해 주시니 . . . ㅠㅠㅠ
그 동안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살피심으로 살아온 삶이고... 사역도 하나님의 일이고 자신은 단지 수종드는 무익한 종에 불과하니... 이런 선한 일을 행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뿐이라고 "
아버지 하나님이 감사해서 눈물이 끝이 없습니다 . ㅠㅠㅠㅠㅠ 아버지 ~~ 할렐루야 ~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