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지니 |
2009-04-25 12:53:00 |
조회: 194
유명한 하키선수가 그의 성공 비밀에 대해 질문을 받았다. 그 때 그는 " 나는 퍽(puck : 하키-고무제 원반)이 있는 곳을
향하여 스케이트를 타는 것이 아니라, 퍽이 올 방향을 향해 탄다. " 라는 대답을 했다.
이 운동선수는 성공분석에 대한 두 가지를 알고 있었다. 첫째, 집중적인 훈련을 통해 성공은 항상 그 순간의 움직임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어질 경기를 위해 자신의 위치를 잡는 것에 있음을 알았다. 다음으로, 다른 사람들이 그가 클린 방향
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지라도, 그는 경험으로 자신의 직관을 따르는 것의 중요성을 알았다.
이러한 기본적인 중요성에 전념한 결과, 그는 경기 때마다 헛점을 찔러 자주 승점 골을 넣곤 했다.
이러한 훈련은 다른 운동 선수들의 성공에도 마찬가지로 중요하다. 예를들어, 미식 축구에서 와이드 리시버는 공이 있는
바로 그 곳이 아닌 공이 던져질 곳으로 뛰어가도록 엄격한 훈련을 받는다. 그의 궁극적인 목적은 공이 던져질 곳을 예상하여
경기장의 바로 그 곳에 자리 잡는 것이다. 그가 쿼터백의 손에 있는 공에 시선을 집중한다면 전체 팀의 승리는 위기를 맞을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의 영의 다음 물결을 잡고자하는 믿는 자들에게도 마찬가지이다. 우리 역시 '지금' 만을 위해 살 수 없다.
' 앞으로의 경기' 를 위해 우리의 자리를 잡아야 한다. 이것은 일시적 영광의 틀을 깨고나와, 내일의 베일을 통과하기 위한
변화를 가져야한다는 의미이다. 우리가 이러한 전환을 만들 때, 내일의 기회는 오늘의 현실이 될 것이다.
개인적 관점에서 , 나는 이러한 사실들이 나의 영적 성공에 무한한 가치를 부여했다고 생각한다. 나의 비전은 미래를 향하여
맞추어져 있기 때문에, 나는 성령이 가는 곳을 향해 스케이트 타는 법을 알았다. 머지않아 하나님의 현재의 운동이 정점에
달할 것이다. 나는 규모와 속도가 계속 변하고 있는 영적 강물 속에서 한 특정한 장소에 대한 건강하지 못한 관계를 만들지
않기 위하여 항상 유념한다. 이러한 사고방식 덕분에 나는 몇몇 놀라운 부흥의 시작에 참여하여 사역할 수 있었고,특정
부흥이 최고속도에 도달한 후 감소되는 때에도 내겐 계속 전진할수 있는 용기가 주어졌다.
내가 수없이 말했듯이, 크리스천의 여정은 결정적인 변화와 진로수정으로 가득찬 오솔길이다. 우리는 가끔, 나아가 여정에
따른 필요한 전환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배운다. 일반적으로,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변화를 수용하는 의지에 따라
결정된다. 다르게 표현하자면, 성공한 크리스천은 가장 강하거나 가장 지적인 사람들이 아니라 변화를 가장 잘 받아들이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변화는 모든 사람들의 문을 두드린다. 문제는 우리가 그 부름에 답하느냐, 아니면 익숙하고 편한 곳으로 숨어버리느냐
하는 것이다.
미래에 대한 성공이 변화를 감지하는 우리의 능력에 달려 있다면, 우리는 모든 값을 치루고서라도 변화해야 한다. 변화가
스위스 시계산업의 문을 두드렸을 때 그들은 익숙한 것을 붙잡고 말았다. 반면에,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지금 보기에는 틀에서 너무 멀리 벗어나 있는 것에서 미래를 감지하였다. 새로운 패러다임은 대체로 그것이 필요하기
훨씬 전에 나타난다는 것을 그들은 알았다.
같은 맥락으로 , 위대한 앨버트 아인슈타인은 " 어리석음의 정의는 같은 것을 계속 반복하고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바라는
것이다." 라고 했다. 또 어떤 이는, " 어리석음의 첫 번째 징후는, 변화의 가능성은 생각하지도 않은 채 평생 절대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맹목적 헌신이다" 라고 말했다.
이 사람들과 같이, 나도 유연성이 귀중한 친구라는 것을 알았다. 또한 거의 결과가 없다고 믿는 것들을 버리는 것도 배웠다.
물론 절대 양보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절대적 진리이다. 인생 여정에서 내가 온전히 절대적인 것이라
생각하는 것도 결코 전적으로 절대적인 것이 될 수 없다.
또한 내가 나의 미래에 대해 알았다고 생각하는 순간마다 주님은 나의 내일을 재 정렬하시는 것 같았다. 주님은 안온한
꿈에 젖어있는 나의 둥지를 흩으시고, 다음 비행(飛行)을 위해 나를 준비시키시기 시작하셨다. 나는 나의 일상에서 언제나
성령의 매일매일의 지침을 의지한다. 내가 뒤에 떨어져 꾸물거리고 있으면, 성령께서 앞으로 나아가도록 재촉하신다.
또 나의 일정에 너무 앞서서 달려 나가면, 성령께서 나를 뒤로 잡아 당기신다.
전반적으로, 나는 유연하게 되는 것을 배웠다. 스위스 시계와 관련된 사람들처럼, 나는 이제 내일의 성공은 오늘의 유연함에
달려있다는 것을 안다. 나의 과거의 업적은 그것들이 얼마나 대단하였던지와 상관없이 단지 더 나은 미래를 위한 받침돌로
놓일 뿐이다. 또한 과거를 내려놓고 변하고자 하는 의지로 나는 하나님께 새로운 성공의 패러다임으로 나를 다루시도록
기회를 드린다.
다가올 전환중에서, (래리 랜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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