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르고 악한 종 |
2009-04-25 20:4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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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k Joyner's Word for the Week - Week 17
27장, 때 분별 (2009년 17번째 주)
하나님께서 여태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신기한 일들을 많이 보여 주시기 때문에, 우리가 복음을 전하기 위한 좋은 기회가 오고 있습니다.
동시에, 미국은 물론이고 서구의 대부분의 국가들의 영적, 도덕적, 정치적, 경제적 기초들이 분명히 무너지고 있습니다. 만약 이러한 추세를 알아 차리고 문제를 알아서 바뀌지 않는다면, 나라들이 더 악화되고 무자비한 분노 속에서 무법천지가 되어가는 것을 볼 것입니다. 미국에서 무법천지가 되면서, 유럽은 더 심각한 무법천지가 될 것입니다. 서양 문명은 무너지는 위기의 상황이 될 것입니다.
물론, 우리들은 이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부름을 받았기 때문에, 이런 위기의 상황이 일어나는 것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이러한 위기가 우리에게 일어난다면, 그것은 세상의 소금인 우리들이 그 맛을 잃고, 세상의 빛인 우리들이 빛으로 그 어두움을 비추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우리가 부름을 받을 수 있는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된다면, 국가들을 집어삼키려고 하는 악의 세력들을 물리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국가들을 구하기 위한 힘을 갖기 위해서는, 교회들이 주님 안에서 하나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국가 간에 일어나고 있는 화해의 추세를 연상시키는 것입니다. 국가들 사이의 오래된 동맹들이 무너지는 것을 볼 때, 우리는 국가간의 동맹보다 더 위대한 연합들이 교회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들의 영적 권위는 연합과 함께 증대되고, 단지 교회의 영적 권위만이 무너져가는 국가들을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교회들이 주님 안에서 하나되어 주님이 주신 영적자녀로서의 권위로 명령함으로서, 우리 국가들이 회복되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단지 정치적 목적을 위해서, 국가들을 구하기 위하는 것으로 만족해서는 안됩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연합을 원하시기 때문에 연합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그 주님의 뜻에 의하여 연합해야 합니다.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문제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세상을 위한 것이 아닌, 주님의 뜻이기 때문에 연합해야하는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내일 죽는다면, 오늘 밤 기도는 더 진지해지고, 특히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더 많이 기도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돌아가시기 전날 밤의 예수님의 기도는, 그 분의 마음에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가장 간절한 내용일 것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기 전날 기도하셨던 가장 중요한 기도는, 그의 백성의 연합이었습니다. 천국을 향해서 가고 있는 우리들이, 이 세상에서 살면서 추구해야 할 첫번째는, 하나님의 나라이지 이 세상의 나라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국가를 염려하지 않거나 복지를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는다는 것은 아닙니다. 우선 순위가 하나님의 나라가 먼저라는 것입니다.
만약, 미국이나 유럽의 교회들이 연합하지 않고 큰 용기와 대범함으로 복음의 진리에 굳건히 서지 않고, 그분의 진리의 약속을 예언적으로 부정한다면, 증가되고 있는 잔인한 악한 영들의 압박에 굴복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더 오랫동안 버티어 낼수록, 불법의 거센 조류가 되돌아오는, 보다 더 어려운 상황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들은 극복하기 어려운 벼랑 끝에 몰리게 될 것입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은 국가들의 붕괴가, 피할 수 없는 하나님의 뜻이라고 느낄 것입니다.
이 붕괴는 다니엘서의 2장에 있는 것과 같이 분명히 예언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결국에는 피할 수 없게 될 것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여하튼, 사탄은 어떤 것을 멈추게 할 수 없고, 사탄이 피할 수 없는 사건이 일어나도록 서둘러서, 지구상에 하늘나라의 징조가 준비될 수 없도록 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이러한 전략은 많은 역사적인 예로 증명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그것들을 이야기할 여유가 없습니다. 만약 붕괴가 적절한 시기에 일어난다면, 다니엘서 2장에 나타나는, 작은 돌이 자라서 산이 되어서 지구를 덮는다는 왕국은, 인간 왕국이 붕괴될 때 죽음과 파괴의 결과를 초래한 공백상태를 방치하지 않기 위하여 권위를 인수하고 질서를 유지시키기 위하여 준비될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어떠한 국가도 무정부 상태와 무법 천지로 빠져들지 않도록 정부들과 지도자들을 위하여 끊임없이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들은 벼랑 끝으로 다가가서 휘청거리고 있으며, 지난 몇 년 동안, 몇 번 거의 벼랑 끝에서 떨어질 뻔 했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부시와 오바마 행정부의 국회의원들에 의하여 문서화되고 증명되었습니다. 지난 9월의 경제위기 속에서의 공포 경험이 그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것은, 다른 어떤 것 보다도 왕(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다니엘 2장에 있는 작은 돌이 자라야 할 시기입니다. 그리고 만약 이 시대를 살고 있는 기독교인이라면, 우리는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실행할 실질적 방법이 점점 명료해 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는 삶을 살지 않는 기독교인들은, 그들 자신의 기초가 굳건히 설 수 없으나, 이 다사다난한 시기에 흔들리고 있는 다른 모든 사람들과 부스러질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찾는 사람들은, 어떠한 두려움이나 걱정을 할 필요가 없고, 단지 그들은 다니엘서 11장 23절에 있는 “그들의 하나님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강건해지고 행하게 될 것이다” 에서 말하는 그러한 적극적인 믿음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지금은 믿음으로 행동할 시기입니다.
다가오는 주간에 자세히 설명할 것입니다.
(이글은 미국의 릭조이너 목사님의 예언적인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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