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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인 이단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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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의 무분별하고 무책임한 기사에 대해 어떤 목사님이 제게 보내주신 메일입니다.

겸손 |

2010-03-12 09:34:00 |

조회: 240

샬롬!

 

***교회의 ***목사입니다.

 

큰믿음교회와 부흥총회를 수많은 공격속에서 날마다 축복.부흥케 하여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역사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목사님도 보셨거나 들으셨으리라 생각하는데,

저는 어제(3월 11일자) 국민일보의 미션투데이 첫 면을 보고

너무 안타깝고 분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새학기 맞은 캠퍼스 이단경계주의보'-종교색 뺀 행사로 접근 동아리까지 만들어 등록

이라는 제목 아래 학복협(학원복음화협의회)의 글이었습니다.

어느 한 교단이나 교회가 아닌, 많은 기독교인들과 교회,교단에 권위와 신뢰를 받으며

전국적,초교파적으로 큰 영향력를 끼치고 있는 일간지인 국민일보에서

이러한 글을 1면 기사로 올렸다는 사실에 도저히 분개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기사를 쓴 지호일 기자에게 제 이름을 밝히고 항의 전화를 했었습니다.

지 기자는 학복협 핑계를 대며 학복협이 일방적으로 보내준 자료를 그대로 올린 것이라고 변명하였고,

정작 본인은 큰믿음교회나 목사님에 대해 잘 모르고 있더군요.

그래서 제가 어느 정도 설명한 뒤에 본인도 잘 모르면서 확인사실도 안하고

무책임하게 큰믿음교회 이름을 그 기사에 올려서야 되겠냐고 일단 주의를 당부하였고

지 기자 또한 정중하게 받아들였답니다.

 

다시 학복협 이단 담당자(민혁기 간사)와 통화해 사건개요를 알아보니

민간사 또한 한기총이나 기성교단(예장통합,합동 등의 5개 교단)의 핑계를 대며

그들의 자료를 정리해 올렸다고 하더군요.

저는 저대로 큰믿음교회와 변목사님에 대해 변론하다보니

논쟁이 되어 오랜 시간을 통화하다가 너무 완고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끝맺었답니다.

 

이젠 변목사님께서는 이러한 일들에 대해 더이상 신경도 안쓰시고 관심을 안 가지실 정도로

그동안 많은 일들을 겪으셨겠지만,

국민일보를 나름대로 아끼고 사랑하던 저로서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고 참을 수 없어

당장 담당자들과 통화하지 않고서는 분한 마음을 견딜 수 없었습니다.

 

목사님과 교회와 총회, 사역위에

하나님의 무한하신 은혜와 은총, 보호. 인도.역사하심을 함께 기도드립니다.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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