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교회

전체메뉴보기 검색
통합검색 검색

교회소식

직업적인 이단사냥꾼!

목록보기

××종교의 악의적인 모함에 대하여!

겸손 |

2010-10-19 21:43:00 |

조회: 309

××종교의 악의적인 모함에 대하여

 

 

 

  ××종교에서 이번에 저희 교회를 음해하기 위해 한기총에 축척된 기사 자료를 제출한 것으로 압니다.

 

  물론 한국 교회 안에는 진리의 사수와 교회와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해 진짜 이단들과 싸우고 있는 많은 이대위 위원들이 계십니다. 그러나 이분들과 달리 직업적인 이단사냥꾼들은 진실을 알기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단으로 매도하는 일에만 혈안이 되어 있고, 형제를 참소하는 자인 사탄의 하수인으로 전락한지 오래입니다. 그들의 기사는 의례 말꼬리를 잡아 부풀리기와 음해 심지어는 거짓으로 점철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래 전부터 ××종교를 포함하여 직업적인 이단사냥꾼들의 기사를 일체 읽지 않습니다. 그것은 쓰레기로 아무런 가치도 없고, 그들의 거짓된 기사를 읽으면 분노심이 치밀어서 설교를 제대로 할 수가 없고 목회를 제대로 할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들이 반성은 커녕 우리 교회에 대해 이렇게 많은 엉터리 기사를 쓴 줄은 몰랐습니다.

 

  그들은 그저 떠도는 거짓말과 악의적인 음해성 자료들을 근거로 저희 교회를 마음껏 난도질했습니다.

 

  기독교신문과 통합 예영수 박사님의 최근 책에서도 지적한 것같이 그들은 자기가 검사고 자기가 판사였습니다. 그리고 변호사는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얼마든지 이단으로 만들고 매도할 수 있었고, 이것이 실제로 그들이 저지른 일입니다. 예영수 박사님의 책 「이단 사냥꾼의 속성」에서 잘 표현된 것처럼 그들은 이단사냥꾼의 전형적인 방법으로 무고한 우리 교회를 공격해 왔습니다.

 

  이단사냥꾼(이단감별사)은 남의 약점을 교묘히 왜곡 과장하여 이용한다.

 

  스펜서에 의하면, 이단사냥꾼은 (1) 책에서나 테이프에서 정죄에 필요한 부분만을 교묘히 발췌하여 악용함으로써 편견의 죄를 범하고, (2) 기적종료론을 주장하면서 반(反)카리스마적 편견에 사로잡혀 있음으로써 오만의 죄를 범하고, (3) 공격 대상자의 글을 무차별 비판함으로써 시기(猜忌)와 사기(詐欺)의 죄를 범하고, (4) 인신공격을 무차별하게 가함으로써 인격살해를 자행하는 속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단사냥꾼은 자신의 공격의 대상이 되는 어떤 인물이나 단체가 하는 집회나 사역으로부터 수집한 자료나 행동 중에 실수한 것이나 오류들을 선택하고 수집하고 과장하여 비판함으로써 마치 그 사람과 단체가 표방하는 운동 전체를 사실대로 폭로하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때문에 이단사냥꾼의 수많은 인용문들 뒤에는 깊은 방법론적 오류가 숨어 있다.

 

  위의 밑줄 친 부분이 바로 악질적인 세습 이단사냥꾼 탁**씨가 자신이 만드는 **종교라는 잡지에 큰믿음교회를 매도하기 위해 여러 차례 올린 쓰레기 같은 기사들을 자료라고 한기총 이대위에 제출한 바로 그런 경우입니다. 탁**씨는 아주 오만하고 거짓된 자입니다. 마땅히 이런 자는 한기총 이대위에서 영원히 퇴출되어야 합니다. 한기총에 정말로 공의가 있다면 결국은 그렇게 될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말실수가 있게 마련이고 백석 이대위 위원이 말했듯이 한두 문장을 잘라서 이단으로 걸면 이단이 안 될 사람이 없습니다.

 

  심지어 성경도 예외가 아닙니다. 마태복음 7:21절만 가지고 말하면 예수님을 행위 구원을 주장하는 율법주의 이단으로 몰아붙일 수 있습니다. 사도행전 2:21절만 가지고 말하면 바울을 로이드 존즈가 로마서강해에서 수차 지적한 산데만주의 이단 즉 구원파와 같은 신앙주의 이단으로 몰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실제로 설교자가 믿고 주장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책을 읽고 설교를 들은 것이 아니라, 성경의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처럼 흠을 잡기 위해 듣고, 설교의 일부를 악의적으로 인용하여 매도하는 이런 3류 저질 기사에 답변할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않습니다. 저는 그런 엉터리 기사를 써서 계속 우리 교회를 매도하고 돈을 벌어온 그들을 고소해서 집어넣지 않는 것만으로도 그들이 진정으로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처음 ××종교에서 우리 교회를 음해하는 기사를 쓸 때 기자는 김××였습니다. 당시 그는 일개 신학생에 불과했습니다. 한참 배워야 하는 신학생이 어떻게 부흥하는 교회의 담임목사를 판단하는 글을 쓸 수 있겠습니까? 과연 이런 오만한 행태가 옳다고 보십니까?

 

  당시 김×× 신학생이 저에게 전화를 걸었을 때 저를 음해하는 세력들 뿐 아니라 옹호하는 사람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공정하게 기사를 쓰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그런 분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해서 당시 통합측 목사로 우리 교회를 목회의 모델로 생각하고 있는 서울대 출신이고 많은 기독교 양서들을 번역한 역자인 김주성 목사님의 핸드폰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웬 종일 기다려도 전화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기사를 쓰지 않고 그냥 지나가려나 보다 했는데 덜컥 기사가 나왔습니다. 약속을 어기고 일방적으로 매도하기 위해 기사를 쓴 것입니다. 원래 그들은 그런 자들입니다.

 

  더구나 기사에 제가 “바울도 진리를 제대로 몰랐다”는 하지도 않은 거짓말을 했다고 거짓으로 기사를 썼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 책에 이런 거짓된 이단사냥꾼들의 행태를 비판하자 적반하장으로 ××종교에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겠다고 공문을 보내왔습니다. 그래서 하라 나도 맞고소 하겠다. 너희가 실제로 약속을 어기고 그리고 거짓으로 기사를 썼지 않느냐? 그리고 나는 한국 교회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개인적으로는 용서해도 법정에서는 용서하지 않고 감옥에 집어넣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뒤로 물러서서 고소도 하지 않고 잠잠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미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국민일보, 극동방송, 기독교신문, 크리스천 투데이 그 외 기독교 계통의 신문의 국장들이 모인 자리에서 한 신문사 국장이 지금인 고인이 된 이단사냥꾼의 대부였던 탁××씨의 비리와 천인공로할 악행에 대하여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모인 국장들이 모두 그 악행을 알고 있었고 그것이 사실임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도 교계의 아주 믿을만한 사람으로부터 탁××씨의 악행에 대하여 똑같은 말을 들었습니다. 너무 지저분하고 더러운 것들이라서 제 입으로 스스로 입에 담지는 않겠습니다. 그러나 이미 한기총 이대위 위원들 중에도 탁××씨에 관한 진실을 알고 있는 분들이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찌 그 아들이 한기총 이대위의 위원으로 있을 수 있는 지 저는 참으로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언제까지 이런 교만하고 악한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와 목회자들을 제멋대로 벌거벗기고 영적으로 강간하고 능욕하도록 방치할 생각이십니까? 그렇게 해서 나중에 주님 앞에서 뭐라고 변명하실 수 있겠습니까? 저는 늘 상습적으로 다른 사람을 음해하는 일을 하는 이런 악한 자를 한기총 이대위에 두는 것이 관연 옳은 일인지 여러분 모두에게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도 모르는 일인데 “교인 하나 옮기면 이단이다”라고 하고, 교수님들도 “신학생 하나 옮기면 이단이다”라고 말들을 하는데 이것이 정상입니까? 다른 신학교도 처음 세울 때 죄를 지은 것입니까? 이대위에서 이단사설을 다루어야지 이런 말들을 한다는 것 자체가 위원으로서의 자격 미달인 것입니다. 이단시비에서 신학교 자퇴와 편입 얘기가 왜 나오는지 저는 정말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타 교회 성도에게 우리 교회와 옮기라고 회유한 일도 없고, 더구나 신학교의 경우는 매도를 당한 터라 신문광고도 변변히 내지 못했고, 누구에게 자퇴하고 입학하라고 유도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모 신학교 4학년이고 졸업이 한 달도 안 남았는데 큰믿음교회에 다닌다고 자퇴하라고 학교 측에서 압력을 넣고 퇴학시킨 곳도 있고, 목사고시까지 다 패스했는데도 큰믿음교회와 연관 있다고 목사안수를 주지 않은 곳도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이기적이고 불의한 것은 그들이지 우리가 아닙니다.

 

  저는 명백한 이단사설이 아니라 이런 말이나 하고 있다는 것 자체가 우리 교회가 이단이 아니라는 움직일 수 없는 반증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글 빅 뉴스!!!!!!! 통합에서 지난해 저희 교회를 불의하게 이단으로 정죄한 것을 통합 감사위원회에서 과정이 불법인 것이 밝혀져 무효처리한 것을 알고 계십니까? 겸손 2010-10-20 15:48:00
이전글 “합동정통 교단의 신학과는 판이하게 다른 계시관, 성경관, 구원관, 교회관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에 대해서! 겸손 2010-10-19 00:00:00

공유하기 닫기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