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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인 이단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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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사냥꾼들에 대한 관용보다 그들의 회개가 먼저입니다.

시원한바람 |

2010-08-26 00:00:00 |

조회: 145

어떤 사람들은, 큰믿음교회가 이단 사냥꾼들에 대하여 관용적인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애기합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셨을때 그를 못박은 죄인들을 용서하신 것을 에로 들며, 이러한 관용을 큰믿음교회도 배워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요?

 

성경은 분명히 용성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용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왜냐하면 일만달란트 빚진 종의 예화에도 나와잇듯이 이것은 구원과 연계되는 문제이기 떄문입니다. 더불어, 기도의 응답도 용서와 관련이 있습니다.(막 11:25) 하지만, 예수님께서는 용서의 선결조건을 내세우셨습니다. 그 것은 바로 '회개'입니다.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경계하고, 회개하거든 용서하라.(눅 17:3)

 

물론, 우리는 그 사람이 어떤 죄를 범하였든지 마음으로 용서해야 합니다. 그러나, 마음으로 용서했다고해서, 그 죄에 대한 어떠한 대응도 하지 말아야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 사람이 회개하지 않고 계속하여 동일한 죄를 범하는데, 그것을 가만히 둔다면 그것 또한 하나님 앞에 악한 것입니다.

 

 이단 사냥꾼들은 끊임없이 성령훼방죄를 저지름으로, 그들 자신뿐만 아니라 한국 교회에 큰 해악을 끼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단사냥꾼들에게 관용을 보인답시고, 그들의 죄에 침묵한다면 그것은 미덕이 아니라 악덕인 것입니다.

 

다만, 이단사냥꾼들을 용서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최소한의 "신앙 양심"을 갖고, 이렇게 얘기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는 신학적으로, 큰믿음교회와는 다른 관점을 갖고 잇습니다. 그러나 큰믿음교회는 이단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이단 사설을 가르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최소한의 신자된 자세입니다. 큰믿음교회는 이단이 아닙니다. 이단 사설을 가르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큰믿음교회 신학은 정통 교단내에서의 이견 사이에 있지, 켤코 정통 교단의 규준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다만, 장로교의 규준, 은사중단론의 규준, 개혁주의 신학의 규준을 벗어날뿐입니다.

 

 이런 잣대라면, 김리교 성결교, 순복음 등 장로교를 제외한 모든 곳이 이단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이단사냥꾼들이 회개하고, 큰믿음교회에 대한 제대로 된 평가를 하게 되길 기도합니다. 더불어 한국 교회가 더 이상 이단사냥꾼들을 용납하지 말고, 그들의 악한 세력을 축출하고 진리의 등대로 우뚝 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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