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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머리 같은 이단사냥꾼 4인방과 백석의 김××의 뒤집기 시도에 대한 우리의 대응책!

겸손 |

2010-12-20 00:00:00 |

조회: 256

  거머리 같은 이단사냥꾼 4인방과 백석의 김××의 뒤집기 시도에 대한 우리의 대응책!

 

 

  법에는 일사부재리의 원칙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백석 교단은 이런 기본적인 법질서를 무시한 채 두 해 연속 저를 조사했습니다. 왜냐하면 백석의 이대위 위원장 김××목사가 사실 조사가 아니라 억지로 이단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첫해 조사에서 아무런 이단성을 발견하지 못하고도 제가 존 웨슬리처럼 구원 받은 사람도 버림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믿는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끝까지 저를 이단으로 몰려고 한 자입니다.

 

  다음해 오히려 문제의 소지가 더 없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다시 재조사를 할 때는 당시 제가 소속되어 있던 노회로 거짓된 자료들을 한 가방 들고 와서 자신만만하게 “변승우 목사는 100% 이단이요. 나는 그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증거는 바로 그가 입신을 말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입신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므로 그는 이단입니다.”라고 어리석게 말한 인물입니다.

 

  그때 노회장이 성경구절을 펴주며 그러면 에스겔과 바울과 요한의 체험은 뭐냐? 라고 묻자 “어, 성경에 입신이 있네요?” 하고 망신만 당하고 물러섰던 어이없는 인물입니다. 그리고도 악의를 버리지 않고 저를 끝까지 매도하려 한 인물입니다.

 

  당시 백석의 조사에서 여러분이 꼭 아셔야 할 것이 있습니다.

 

 

  첫째: 애초에 이단성이 없었으므로 이단성 조사가 아니라 제목부터 사역 논란에 대한 조사였다는 것.

 

  둘째: 문제는 단 하나, 장로교의 교리인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라는 견해에 제가 동의하지 않았다는 것. 그래서 총회장도 저와의 직접 만남과 전화 통화에서 이단성이 없고 교리적인 차이일 뿐이므로 그냥 넘어가기로 했다는 것.

 

  셋째: 2년을 조사하고도 결국 이단성이 없으므로 이단이라고 결정한 것이 아니라 감리교나 성결교의 교리를 갖고 있다고 "주의", "경계"로 보고를 올렸다는 것. 그리고 백석에도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 아니다"라고 믿는 목회자들이 많이 있으므로 이것은 지나친 결정이라는 것.

 

  넷째: 그런데도 한술 더 떠서 전직 총회장의 정치적인 장난으로 불법적으로 제명 출교 조치했다는 것. 그래서 백석 측의 내부 인사들까지 저에 대하여 정치적으로 매도당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는 점.

 

 

  그런데 이런 인물이 지금 한장총 이대위위원장입니다. 정말 웃긴 일 아닙니까? 이것은 백석 뿐 아니라 한장총의 수치입니다.

 

  더 말이 안 되는 것은 그가 백석과 한장총을 등에 업고 한기총에 변승우 목사를 꼭 이단으로 만들어달라고 청원했다는 점입니다. 자신이 두 해에 걸쳐서 조사를 하고도 이단성을 발견 못해 견인의 교리가 장로교와 다르다는 이유로 "주의", "경계"로 보고를 올렸으면서 어떻게 이단으로 만들어 달라는 요청을 합니까? 이것은 그가 그저 악의적으로 한 사람을 이단 만들기에 골몰했음을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더구나 그는 한기총에 저를 고소하면서 문서 위조까지 서슴지 않았습니다. 즉 백석에서 저를 이단으로 결정했다는 거짓 증거를 했고, 그리고 대신 교단은 저에게 대하여 아무 요청도 없었는데 대신 교단도 저를 이단으로 만들어달라고 요청한 교단 명단에 거짓으로 끼워 넣었습니다.

 

  그리고 한기총 이대위 관계자에게 수십 번 전화를 걸어 공정하게 조사를 해달라고 한 것이 아니라 반드시 이단을 만들어 달라고 집요하게 요구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기총 이대위 소위원회와 전체 모임에서 저와 우리 교회에 대하여 “이단성 없음”으로 16대 2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통과되자 당일 한기총 이대위 관계자에게 전화를 걸어 이 모든 회의나 결정을 없던 것으로 해달라는 정상인으로서는 생각할 수도 없는 정신 나간 부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는 한기총 임원회 수일 전에도 한기총 이대위 모임에서 “이단이라고 할 수 없다”는 이 한 문장만 빼고 가자고 또다시 억지를 부렸습니다. 이단시비 때문에 조사를 받았는데 “이단이라고 할 수 없다”는 핵심적인 조사 결과를 빼고 한기총 임원회에 보고하자니 이게 말이나 됩니까? 그래서 한기총의 이대위 위원들도 대부분 김××라면 고개를 절래절래 흔듭니다.

 

  그런데 한기총 임원회에서 이를 묵살하고 이대위의 조사 결과를 받아들여 “변승우 목사 이단 혐의 없음”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러자 그가 뭐라고 거짓 주장을 한지 아십니까?

 

  “한기총의 이번 결정에 대해 예장 백석 총회가 우선 발끈하고 나섰다. 백석의 증경 총회장 및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은 ‘이번 회의에서 변 목사 건을 논의하지 않기로 했던 것으로 알고 있었다’면서 ‘누구의 작품인지 모르겠지만 있을 수 없는 일이 발생했다’고 분개했다. 또 ‘한기총이 무슨 권리로 회원 교단들의 결의를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해제를 결정할 수 있냐’며 ‘앞으로 발생할 모든 문제에 대한 책임을 이광선 대표회장 등 한기총 지도부에게 묻겠다’고 밝혔다.”

 

  이것은 국민일보의 기사입니다. 국민일보의 기자는 처음에는 백석에서 이단으로 규정했다고 거짓 기사를 썼습니다. 그래서 항의했더니 그 부분은 삭제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는 면죄부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그러면 조용기 목사님도 과거에 이단에서 해제될 때 면죄부를 받은 것입니까? 기사를 왜 이렇게 씁니까? 언제부터 국민일보가 이단사냥꾼들의 들러리나 서는 그런 비겁한 언론이 되었습니까? 참으로 통탄할 일입니다.

 

  어쨌든 위의 기사를 보면 저에 대한 연구 결과를 임원회에 올리지 않는 것이 정상이고 올린 것은 약속 파기요 불법인 것처럼 썼습니다. 그러나 정작 불법을 행한 것은 누가 약속했던 그런 약속을 한 자와 그런 약속을 파렴치하게 요구한 자입니다. 그 증거는 바로 한기총 이대위 임원회가 기자회견을 밝힌 다음과 같은 내용입니다.

 

  “고창곤 목사는 이 자리에서 올 회기 동안 소위원회 연구와 이대위 전체회의를 거쳐 결론이 난 사안들에 대해 그 과정 및 배경 등을 설명하고, ‘과거에는 이대위에서 최종 결론을 내리면 임원회에서는 ‘보고’로 받고 대표회장 전결로써 처리했는데, 이번에는 유독 임원회에서 ‘안건’으로 처리했다’며 이대위 결의를 신중히 내린 만큼 존중해줄 것을 요청했다.”

 

  자 무엇이 불법입니까? 본래 한기총의 이대위 조사는 이대위 소위원회에서 처음으로 실제로 조사를 해서 보고서를 올리면 이대위 전체 모임에서 가부 결정을 하고 그리고 임원회에 올리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정해진 당연한 수순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어기고 다음 회기로 넘기자는 것이 정치적인 장난이요 불법입니다.

 

  그런데, 더 어처구니가 없는 것은 “교회와 신앙”에 나온 기사입니다. 과연 이단사냥꾼들의 괴수가 만드는 신문답게 거짓말투성이의 기사를 썼습니다.

 

  “한기총 임원회의 결정 소식을 들은 김학수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이대위원장(예장 백석측)은 ‘한기총 임원회가 회원 교단의 결정을 철저하게 무시하는 결정을 했다’며 ‘특히 변승우 목사 건은 이대위 전체 회의를 통과하지 못한 불법 보고서가 올라 간 것이다’고 지적했다. 김 위원장은 ‘12월 15일 이대위 전체회의에서 보고서의 내용 중 변승우 목사에 대해 ‘이단이 아니다’고 한 부분을 문제 삼아 다음 이대위 전체회의에서 보고서 내용에 대해 재차 논의키로 했다‘며 ’어떻게 한기총 이대위 전체회의에서 채택하지도 않은 보고서를, 이대위원장과 서기가 ‘이대위 전체회의에서 결의된 내용’이라며 임원회에 올릴 수 있느냐’며 격앙된 어조로 말했다. 이게 사실일 경우 향후 변승우 목사 이단면죄부의 효력성 논란은 물론 한기총 이대위 지도부의 도덕성 문제로까지 비화될 수도 있는 대목이다.”

 

  “이게 사실일 경우 향후 변승우 목사 이단면죄부의 효력성 논란은 물론 한기총 이대위 지도부의 도덕성 문제로까지 비화될 수도 있는 대목이다.”

 

  그러면 이게 거짓일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그러면 최××과 김××는 목사직을 내려놓고 영원히 한국 교회를 떠나야 합니다. 왜냐하면 거짓말쟁이들이 진짜 목사일 수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왜냐하면 이대위 전체회의가 열린 당일 저희 교단의 총무 목사님이 한기총에 직접 나가 있었고, 이대위 전체 회의의 결과를 노심초사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참석한 기자들을 통해 이대위 전체 위원회에서 통과된 것을 현장에서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사실이 기독교성결신문을 위시해서 여러 신문에 기사로 났습니다. 더구나 앞에서 밝힌대로 김××목사 자신도 그 결과에 당황하여 부랴부랴 한기총 이대위에 전화를 걸어 “이 회의의 결과를 없는 것으로 해달라”는 말도 안 되는 억지를 부리기까지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대위 전체 회의를 통과하지 못했다니 이 얼마나 가증스런 거짓말입니까? 여러분은 이런 악하고 거짓된 자가 진짜 목사라고 생각하십니까? 백석이나 한장총은 그런 모양입니다. 그래서 그런 거짓된 자에게 이대위 위원장이라는 자리를 주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그런 자에게 휘둘리는 모양입니다. 그러나 저는 아닙니다. 저는 이런 자들을 목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한편, 제가 전해들은 바에 의하면 김××목사는 한기총 이대위 위원들을 선동하여 한기총의 결정을 모두 무위로 돌리고, 전에 백석에서 일사부재리의 원칙을 어기고 재조사를 했던 것처럼 또다시 재조사를 하게 하려고 계략을 꾸미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한기총 이대위 위원들이나 임원들이 이런 거짓되고 악한 자의 말에 넘어갈 것이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기총 임원진도 이런 악인의 말에 넘어가 사실에 기초한 정당한 결정을 번복할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가정입니다만, 만의 하나 그런 어처구니없는 불의한 일이 발생한다면 저는 당연히 한기총의 조사를 거절할 것입니다. 이제까지 이단시비 때문에 허비한 시간만도 엄청납니다. 저는 더이상 이런 쓰잘데없는 일에 시간을 낭비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일이 그렇게까지 된다면 한국 교회에서는 더 이상 정의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분명히 말하지만 저는 일체의 조사를 거절할 것입니다.

 

  그 대신 가장 유능한 변호사를 선임하여 법정으로 이 문제를 가지고 갈 것입니다. 그래서 과연 일사부재리의 법칙을 어기고 지방법원에서 고등법원, 고등법원에서 대법원으로 항소하는 것도 아니고 같은 단체에서 이단으로 만들 때까지 계속 조사를 하는 것이 옳은 일인지를 물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동안에 김××목사가 했던 모든 저와 우리 교회에 대한 거짓말들과 음해에 대하여 법적인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이것이 악귀처럼 끈질기게 한기총의 정당한 “이단 혐의 없음” 결정을 뒤집으려는 악인들에 우리의 대응책입니다. 앞으로 우리는 더 이상 그런 악인들에게 호락호락 당하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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