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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적인 이단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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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위를 장악하려는 기득권세력들의 언론플레이.

빅처치 |

2009-05-24 17:23:00 |

조회: 94

기득권이였던 기존의 이대위원들이 현재 이대위위원장을 교체해달라는 청원을 올렸다.

그 표면적인 이유는 세가지로 압축해볼 수가 있다.

1. 이대위원장으로서 자질부족.

2. 과천 신천지 이단대책위원장의 보고대로 그(H목사)는 신천지 이00 씨와 접촉이 있던 중 신천지 본부 건설을 위하여 과천 변두리 지역에 허가 건의를 했다는 점.

3. 과천지역 교회연합회에서 주관한 이단대책 세미나에서 사회를 진행하던 H 목사가 안식교는 이단이 아니라고 공언했다는 점.

 

위의 내용에 대해서 H목사는 해명을 한 바 있다.

1. 자질부족에 대해서 H목사는 교단에서 노회장,정치부장, 선교부장, 교육부장, 훈련원원장, 총회선거관리위원장,군복무장, 경목부장, 한기총 이대위 부위원장,전문위원,과천시교회연합회회장 등을 역임을 해왔으니 이것을 자질부족 이라고 한다면 어느 정도가 위원장 자질을 갖추었다고 해야 하는 것이며 한기총이대위부위원장까지 역임했음에도 위원장감은 되지 않는다는 것인지에 대해서도 의아스러운 대목이라고 하겠다.

 

2. 신천지와의 접촉도 연합회차원의 접촉이였으며 과천변두리지역의 신천지본부건설 허가 건의를했다는 것도 과천시장이 합법적으로 건축허가를 받으면 막을 방법이 없다고 함으로 가운데보다는 사이드에 있는 것이 좋지 않느냐는 뜻으로 말한 것이다.

그런데 이러한 내용에서 앞뒤는 다 잘라버리고 마치 H목사가 신천지본부건설을 허가하도록 건의한 것처럼 말한 것은 기득권세력의 정치적 권력이 작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들의 관점대로 본다면 과천시에 합법적으로 건축허가를 받게 되면 과천시는 신천지본부건설을 허가해준 이단옹호집단이 된단 말인가!!

 

3. 안식교는 이단이 아니라고 공언했다? 앞부분을 떼어놓고 보니 마치 H목사가 이단을 옹호하는 사람처럼 보이고 말았다. “모 신문에 보니까 미국에서는이라는 말이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실제로도 교회연합신문1996 12 29일판에보면 WCC(세계교회협의회),세계루터교회연합,영국성서공회 등에서 안식교를 이단으로 보지 않는다고 하였다.

또한 부시대통령이나 힐러리조차도 안식교에 대해서 건전한 교단으로 보고 있으니 이제 조사위는 미국이란 나라를 이단옹호국가로 규정해야 할 것이다.

조사위는 무엇을 조사한 것인가? “모 신문에 보니까 미국에서의 주장이 H목사의 주장이라도 된단 말인가? 아니면 미국에서 조차도 안식교는 이단이라고 하는데 H목사만이 이단이 아니라고 했단 말인가?

조사를 할려거든 제대로 하고 나서 진실적인 사실을 토대로 종교인들 답게, 종교지도자들 답게, 평가를 내려야 세상으로부터도 웃음거리가 되지 않는다고 본다.

 

 

 

 

 

이제 위원장을 교체 청원한 이면적인 이유와 청원한 자들의 말을 살펴보자.

청원한 자들은 과연 자신들이 발언한 만큼 자신들의 모습은 갖추어져 있는지를 살펴보면 여러가지 모순된 어이없는 모습들을 살펴볼 수가 있다.

 

이들이 위원장을 교체청원한 배경부터 보면

1.“한기총은 이대위원을 선정할 때 각 교단에서 전문성 있는 분을 추천 받아 사무국에 신청한다. 그러면 사무국에서는 20여개 상임위원회에 골고루 배정을 한다.”고 말하고그 과정에서 그분(위원장 교체를 청원한 전 이대위원)들이 배정이 안됐다. (뉴스파워2009.03.10일자)

2. 전문위원은 대부분 그대로 뒀었는데 이번에는 이대위 임원들이 전문위원도 결정하려고 한다

3. 사실 한기총 이대위는 지금까지 계속하여 '첫 번째 전체 회의'시에 전문위원들이 참석하여 회원으로서 권리를 행사할 수 있었다. 유독 금번 회기에 와서 배제된 것이다

 

한마디로 기득권세력이였으며 과거 10여년간 교단내에서 나름대로 전문성을 인정받았고, 한국교회 이단대처운동을 주도하며 신망?을 받았는데 명분없이? 배제됨으로 불만의 목소리가 쏟아졌던 것이다.

이런 와중에 아래와 같은 의혹이 불거졌다.

전직 이대위원 중 신천지 관련 뇌물 수수 의혹

안식교 수양관 매매에 이대위 전문위원 개입 의혹

 

뉴파의 C박사 말을 빌자면 전 이단상담소장의 부적절한 측면들을 지적했다고 하는 것 자체가 한기총이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고 보게 된다라고 하겠다.

 

13인의 위원장교체청원자들의 말을 들어보자.

C목사는 이렇게 말하였다.

“위원장은 목회 경력이나 이단 연구가로써의 어떤 위치에 있는 분이어야 한다. 또 어떤 경우에도 논리적, 윤리적인 균형을 잃지 않아야 한다.”

이런 말을 한 C목사는 논리적으로는 삼신론시비에 휘말린 적이 있으며, 윤리적으로는 안0교와의 사이에 금품수수등의 물의가 있었으니 위의 자신의 말대로 보면 누가누구에게 뭐라고 말할 명분은 없어 보인다.

위의 발언은 자신에게 던져 봄이 타당할 것 같다.

문득 C박사의 이 발언이 떠오른다

각 교단들은 결코 이단 및 불건전 운동 전파 혐의 혹은 의혹을 받아 온 인사를 한기총 이대위에 위원으로 파송해서는 안 된다” (

 

13인의 위원장교체청원의 이유도 살펴보자.

첫째 위원장으로 리더십이 부족하여 한기총 이대위를 끌고 갈 수 없다,

둘째 신천지 이만희와 접촉이 있으며 신천지 본부건설을 위하여 과천시장에게 건의를 한 장본인이다,

셋째 공적인 자리에서 한국교회가 이단으로 규정한 안식교에 대해 이단이 아니라고 공언한 바 있다,

넷째 현재 이단사이비대책위원들과 전문위원들 사이에서도 요주의 인물로서 경계의 대상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렇다면 한기총이대위는 위의 네 가지의 이유가 있었던 사람을 특히나 이대위라면 자신들도 말하길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가 가지는 위상은 한층 높았으며”, “위원회가 한국기독교의정체성을 지켜가는 문제와 직결되어있는 사안들을 취급하는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어야 할 한기총이대위에 있어서 이제껏 자질도 부족하고 이대위원들과 전문위원들 사이에서도 요주의 인물로서 경계의 대상이 되고 있는 사람을 그냥 놔두고 방치하며 자신들과 함께 활동하도록 묵인하고 있었다는 말인가!!

 

H목사는 기존 한기총이대위부위원장을 역임한 바가 있으니 H목사를 내몰기 위해 하는 모든 주장들은 고스란히 자신들의 치부와 연결이 되고 말았다.

예를 들어보자.

C박사가 주장하길 이대위위원장재청원이라는 역사상 유래가 없는 일이 벌어진 이유는 그동안 각 교파와 교단 총회들이 전문성 있는 인사들을 파송하지 못한 결과가 아닌가 생각한다라고 하였다.

이러한 주장을 바꿔 말하면 기존에 오랫동안, 자신들이 말한대로 보면 10여년 이상 활동한 기존이대위가 전문성이 떨어진 인사들이였음을 자신들 스스로 입증한 셈이 되어버렸다.

 

이단연구가들은 이번 사태를 한기총 전체 공신력을 추락할 수도 있는 심각한 사건이라 하였다.이 말은 곧 자신들의 세력이 한기총공신력을 뜻하고 있으며 자신들을 배제하는 순간 한기총 공신력은 추락한다는 뜻이 되어버린다.

한기총 대표회장은 바뀌지만 자신들은 십수년 동안 중대한 위치에서 한기총공신력을 이용하여 또 다른 정치세력이 되어버렸음을 한기총 이대위원을 이렇게 정치적으로 구성한 적이 없었다라는 주장에서 살펴볼 수가 있으며, 자신들의 세력은 정치세력이 아니고 타인들의 세력은 정치세력이라고 하는 아전인수격의 모습까지 확인할 수가 있다.

(뉴스파워 한기총, 이대위원장 자질 조사 착수 2009 03 27 () 17:22:06)

한마디로 자신들이 구축한 정치세력을 또 다른 정치적 구성원들이 밀어내었으며 그렇게 구성하지 말고 기존에 십 수년 동안 해오던 인사들을 그대로 중용하라는 의미가 담겨있는 것이다.

 

자신들이 한기총에서 활동한 것은 한국교회를 대표한다는 이유뿐라는 주장에서 보면

해외와 국내 이곳 저곳을 다니며 한기총의 대표성과 공신력으로 자신의 명성을 높이는데 이용하다가 정작 잘못에 대해서는 유독 개인의 잘못돌리고 있으니 앞으로 한기총은 잘못된 인사에 대해서는 공적인 직무를 박탈한 연후에야 개인의 잘못이라고 주장해야 할 것이다.

청원인들도 한기총의 대표성 때문에 활동한다고 하는데 잘못만큼은 대표성이 사라지는 것도 희한한 일이라 하겠다.

 

십 수년동안이나 이단연구가로 자부해오던 교체청원인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세력을 드러내며 유임되면 사태가 심각해진다는 강력발언과 함께 얼마든지 다른 영역에서 활동할 수가 있다말하며 뉴스앤조이, 뉴스파워, 기독신문 등등의 언론플레이와 갓피플바로알자신천지, 신천지대책과천시범시민연대,광주광역시기독교단협의회,예장통합 대전서노회 이단대책위원회등의 단체가 움직이기 시작했으며 “4개장로교단 이재록공동대응”, ”한장총이대위,장재형목사조사착수등으로 얼마든지 다른 영역에서 활동할 수도 있음을 과감하게 보여주었다.

 

결국 이들의 움직임은 한기총에 그대로 반영되었고 급기야 이들의 요구를 들어줄 수밖에 없는 상황까지 오게 되어 이단대책위원장 결국 교체라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다.

C박사의 말을 빌자면 이렇게 말하고 싶어진다.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기관들의 이단대책위원회들이 '건전한 신학적 의식이 결여된 소수의 인사들'에 의해 좌지우지되지 못하도록 해야 할 책임이 모든 교단들에게 있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된다    (뉴스파워 - 한기총 이대위 정관 작업 서둘러야 2009/04/08 [09:26])

 

2009 04 24 12:48분 이대위원장교체가 결정되자 지금까지 자신들은 배제되고 그 자리에 군소교단 총무단이 이대위원으로 대거 들어왔다며 비판했던 내용들이 이제는 잘 달래주어야 할 필요성이 있었던지 기존의 강경론에서 유화론으로 돌변하게 되었다.

중대형 교단들은 군소 교단에 속한 형제들을 소중하고 귀하게 여겨야 할 것이다. 그리고 군소 교단들에 산재해 있는 전문가들을 더욱 많이 발굴하여 각 부서에서 함께 일해 가도록 해야 한다.”

(뉴스파워-한기총과 한장총, 군소 교단들 존중해야  2009/04/24 [16:11])

 

그들의 말대로 본다면 어찌하여 현이대위원들 소중하고 귀하게 여기고 전문가들로 발굴하여 함께 일해 갈수가 없으며 꼭 그렇게 여러단체를 움직이고 여론을 움직이고 언론을 움직여서 극구 이대위원장을 교체해야만 했단 말인가!!

 

더욱이 희한한 일은 한기총 이대위는 그 위상도 높고 기독교정체성을 지켜가는 중대한 사안들을 취급하는 중대한 곳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정작 중요인사로 구성하고자 하는데는 반대하고 있다는 점이다.

C박사의 주장을 보면

한기총 이대위의 성격 상 신학대학의 교수들과 교단의 지도급 인사로 '전문위원'을 구성한다는 것은 무리가 따른다고 본다” (한기총 이대위, 위원장 실사 후 정상화돼야 2009/04/11 [19:25]

이대위가 중요하긴 하지만 신학대학의 교수급과 교단의 지도급인사까지 구성할 정도의 중요한 사안은 아니라는 이야기인가!!

 

이와 반대로 C목사의 말을 빌어보자.

“위원장은 목회 경력이나 이단 연구가로써의 어떤 위치에 있는 분이어야 한다. 또 어떤 경우에도 논리적, 윤리적인 균형을 잃지 않아야 한다.

(한기총, 이단대책위원회 구성 놓고 갈등     2009/02/25 [16:09])

 

위에서 이들의 모순된 행동과 주장을 통해서 그 동안 자신들의 세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얼마나 많은 모순을 일으켰는지 새삼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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