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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발견하기 어려운 기이한 일

겸손 |

2009-05-15 08:38:00 |

조회: 87

위기의 한국교회, “공통 처방은 ‘신학교’”

교회언론회 긴급제언서 개혁대상으로 꼽혀 [2009-05-15 06:54]

 

▲왼쪽부터 이억주 목사, 박종구 목사, 박영률 목사, 정성구 전 총장, 이만석 선교사. ⓒ이대웅 기자

 

 

 

한국교회언론회(대표 김승동 목사)는 14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교회를 위한 긴급 제언’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주제발표 ‘한국교회를 위한 긴급 제언’에 이억주 목사(칼빈대 교수), ‘한국교회 지도자, 그 문제와 처방’, ‘종교 개혁과 한국교회의 문제’, ‘이방·이단 종교를 넘어야’ 발표를 각각 박종구 목사(월간목회 발행인), 정성구 박사(전 총신대 총장), 이만석 선교사(4HIM 대표) 등이 각각 맡았다. 발제자들은 한국교회가 위기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각자 다양한 처방을 내놓았다. 공통점은 개혁 대상으로 ‘신학교’를 꼽은 것이다.

 

 

이억주 목사 “목회자 배출하는 신학교 검증기구 도입돼야”

 

가장 먼저 발제한 이억주 목사는 △신학교육의 문제점 해결 △복음의 능력을 회복 △새로운 교회 정치문화 △하나님의 뜻에 입각한 재정운영 등을 제언했다. 이 목사는 특히 ‘신학교가 가는 곳으로 목사가 가고, 목사가 가는 곳으로 교회가 가고, 교회가 가는 곳으로 사회가 간다’는 메이첸(John Gresham Machen)의 말을 인용하면서 교회가 위기에 빠지게 된 연원(淵源)이 목회자를 배출하는 신학교에 있음을 지적하고, 신학교를 검증하고 구분할 수 있는 협의체 같은 기구가 필요성을 역설했다.

 

교회 정치 현실에 관해서는 “목회자들은 왜곡된 교회정치 문화에 오염되지 말고 위탁받은 복음적 사명에 충성할 것”을, 재정 운영과 관련해서는 “화려한 외형적 실적을 자랑하기보다는 아직 국내 많은 목회자들이 가난함을 기억하고 헌금을 귀하게 사용하라”고 촉구했다. 이 목사는 무엇보다 현재 한국교회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발견하기 어려운 기이한 일들이 연속되고 있는데, 그 중 하나는 교회와 목회자를 비판하는 것을 직업으로 삼는 이들이 생겨난 것”이라며 먼저 뼈저린 반성이 있어야 하지만 이들의 행위는 복음을 왜곡시키고 교회를 해치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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