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
2009-03-19 14:5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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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란 ‘아’ 다르고 ‘어’ 다른 것이다. 큰믿음교회를 공격하는 자들은 한글부터 다시 배워라!
아래의 글은 M 카페 운영자인 이인규 권사가 '변승우 목사의 이단적인 주장과 녹취록'이라는 제목으로 올린 글을 김용남이라는 회원님이 재구성하고 반론을 제기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직접 반박해야 할 필요성 느껴 다시 써서 이 게시물을 올립니다. 김용남 회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 인용 : “여러분이 신자라고요? 기독교인이라고요? 예수 믿는다고요? 주님 앞에서 보십시오. 여러분을 안다고 하나? …뺀질 뺀질거리고 주일 낮 예배나 나오면서 천국을 들어가겠다고요? 돈이 아까워서 십일조도 제대로 내지 않으면서 천국에 들어가겠다고요?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고 원망하면서 천국에 들어가겠다고요? 구원받는 사람이 적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변승우 목사 설교)
이권사 왈 : 십일조가 천국 가는 조건이라는 설교이다.
반론 : 이 설교는 오래 된 설교다. 5년 전쯤의 설교다. 그때는 조용기 목사님이 번역한 토마스 주남 여사가 이런 발언을 해서 성도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해 이 말을 했다. 그러나 오해의 소지가 있기 때문에 이미 오래 전부터 이런 말을 하지 않는다.
그리고 그 당시에도 주일성수나 십일조가 구원의 조건이라는 것이 아니라 믿음에 행함이 반드시 따라야 할 것을 설명하면서 한 말이다.
참된 믿음에는 행함이 반드시 따른다. 그런데 예수 믿고 교회 다니면서 제일 먼저 행해야 할 것이 있다면 주일 성수, 십일조 뭐 이런 것들이 아닐까? 주일도 빠지면서 말씀대로 살거나 십일조도 아까워서 못하면서 주님을 사랑하고 말씀대로 산다는 것은 거짓말일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행함있는 산믿음을 강조하기 위해서 한 말일뿐 주일성수나 십일조를 구원의 조건이라고 한 것은 아니다.
2. 인용 : 사도의 첫 번째 서열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은 사도뿐 아니라 각 사역의 은사에서 홀로 한 서열 안에 계십니다. 두 번째 서열의 사도들은 어린양의 사도들입니다. 즉 맛디아를 포함한 예수님의 열두 제자입니다. 세 번째 서열의 사도들은 다른 토대적인 사도들인데 사도 바울도 여기에 속해 있습니다. 그리고 네 번째 서열의 사도들은 비토대적인 사도들입니다. 오늘날 존재하는 사도들은 모두 여기에 속합니다. (예장정통교단의 질의서에 대한 답변에서)
이권사 왈 : 사도를 네 단계로 구별하는 비성경적인 주장이다.
반론 : 이것은 나의 주장이 아니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의 책에 나오는 내용이다. 그리고 해긴 목사님의 주장도 아니다. 예수님이 해긴 목사님에게 나타나셔서 직접 설명하신 내용이다.
해긴 목사님이 누구인가? 조용기 목사님이 제일 영향 받은 분이 오랄 로버츠이다. 그리고 오랄 로버츠가 가장 인정하고 존경하는 선지자가 해긴 목사님이다. “기적을 기대하라”라는 오랄 로버츠의 자서전에 그것이 나온다. 이런 분이 예수님의 방문을 받았다. 그리고 위의 얘기를 들었다.
해긴 목사님이 거짓 선지자인가? 가짜 예수님이 나타난 것일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상대가 해긴 목사님이라서가 아니라 그분의 책을 모두 읽어본 결과 철두철미하게 성경적이기 때문이다. 그분의 책을 읽어보라. 그러면 소경이 아닌 이상 누구나 이를 인정하게 될 것이다.
3. 인용 : 에이든 토저는 ‘개혁없는 중생은 없다’라는 제목의 탁월한 글에서 지극히 중요한 지적을 하였습니다. “도덕적 개혁이 있을 때까지 영적 중생이 있을 수 없다.... 죄인이 자기 생활방식을 기꺼이 개혁하려고 하지 않는 한 그는 중생의 내적 체험을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 인기있는 복음주의 신학의 나무 밑에서 잃어진 지극히 중요한 진리이다”(지옥에 가는, 150쪽)
이권사 왈 : 이단적인 구원론이다. 거듭남 중생을 인간의 도덕적인 개혁이라고 한다.
반론 : 이 권사에게 묻는다. 위의 주장은 에이든 토저의 주장이다. 에이든 토저가 이단인가? 그의 수많은 책이 이미 번역되어 전국 기독교서점에서 팔리고 있다. 그를 이단이라고 말하는 목사를 보았는가? 더 이상 자기의 짧은 지식과 무지를 드러내지 말라. 회개하라! 그리고 이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전후 문맥을 통해 제대로 읽어보라.
4. 인용 : 저는 이런 구절들을 설명할 때에 ‘기독교의 교리에 동의하는 사변적인 믿음만으로 절대로 의롭다함을 받을 수 없으며, 행함이 따르는 믿음으로만 의롭다함을 받을 수 있다’고 가르쳤습니다. 물론 이것은 옳습니다(지옥에 가는, 119쪽)
이권사 왈 : 이단적인 구원론이다. 행함으로 구원을 받는다는 주장이다.
반론 : 이거 당연한 거 아닌가? 행함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다는 것이 아니라 행함이 따르는 참된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다. 즉 행함이 아니라 행함을 산출하는 참 믿음에 대한 얘기다. 트집 잡을 것을 트집 잡아라.
5. 인용 : 만일 우리가 행위를 믿음의 행동이나 표현으로 이해한다면, 행위는 우리의 칭의에서 배제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람은 믿음으로만 아니라 행위로도 의롭다함을 얻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자면, 사람은 마음 속에 있는 믿음만으로 의롭다함을 얻는 것이 아니라, 마치 몸의 움직임과 활동이 몸에 있는 생명의 표현이듯 믿음이 가지고 있는 생명의 표현인 행위들도 의롭다함을 얻는다는 말입니다(지옥에 가는, 127쪽)
이권사 왈 : 이단적인 구원론이다. 행함으로 의롭다함을 받는다는 주장이다.
반론 : 이것은 장로교에서 가장 존경받는 신학자 중의 한 사람인 조나단 에드워즈의 주장이다. 그의 책 “기독교 중심”에 나오는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이다. 뒤에 보면 그것이 명시되어 있다. 누가 조나단 에드워즈를 가리켜 이단이라 하는가? 이 권사 당신은 정통이고 조나단 에드워즈는 이단인가? 당신들의 논리에 의하면 이렇게 조나단 에드워즈도 이단이 된다. 한경직 목사님인들 이단이 안 될까? 당신들의 논리대로 꼬투리를 잡으면 누구나 다 이단이 된다. 이것이 바로 당신들이 하는 악행이고 당신들의 정체이다. 이 말의 의미는 길어서 다 설명할 수 없다. 책을 읽어보라.
6. 인용 :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 5:20) 그런데 어떤 이들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은 의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으로 말미암는 의라고 생각합니다. 즉 예수님의 피의 공로로 우리에게 주어지는 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절대 아닙니다. 분명 예수님은 ‘너희 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은 이 말씀의 전후문맥을 보면 더욱 명백해집니다. 율법은 폐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지켜야 합니다. 그것이 의입니다. 그런데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율법의 문자만 이해하고 있었고 따라서 행동으로만 지켰습니다...... 그것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율법을 몸으로만이 아니라 마음으로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은 의는 결코 십자가 공로가 아닙니다. 그것은 실생활에서 몸과 마음으로 하나님의 법에 순종하는 것을 가르킵니다. 다시 말하지만 이런 의가 없는 자는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변승우, 아무도 너희를 미혹하지 못하게 하라, 68-69쪽)
이권사 왈 : 율법의 의를 행동과 마음으로도 지켜야 한다는 주장이다.
반론 : 먼저 여기서의 율법이란 도덕법을 뜻한다. 그리고 그것을 몸과 마음으로 지켜야 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그러면 간음하고 살인하라고 설교할까? 이것은 성경적인 것이며, 예수님이 말씀한 그대로이며, 존 웨슬리를 비롯해서 존 스토트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설교자들이 동일하게 강조해온 내용이다. 자세한 것은 다음 답변들을 참고하기 바란다.
7. 인용 : 서기관 바리새인보다 더 나은 의를 갖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입니다.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뭐가 필요해요? 너희 의가 필요하다고 그랬어요. 잘 들으세요.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여러분 예수 십자가를 통해서 믿을 때 받는 그 의가 아니예요. 우리가 가지고 있어야 하는 의입니다. 너희 의가 서기관, 바리새인보다 낫지 못하면 너희가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변승우 목사, 2004년 5월 27일 S교회 집회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이권사 왈 :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율법의 의를 지켜야만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율법주의이다.
반론 : 그러면 예수님이 율법주의자고 이단이네. 이 말(마 5:20)을 한 분은 예수님이시니! 하긴 너희들의 조상이 2,000년 전 예수님을 이단으로 몰았지. 나는 그것을 알고 있다. 성경 다시 읽어라. 성경 위에 감히 교리를 올려 놓지 말라.
8. 인용 : 또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지 말라, 이것이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에 대한 예수님의 해석이에요. 간음하지 말라, 창기와 잠자리를 같이 하지 않았다고 해서 깨끗한 것이 아니고, 이웃집 여자와 불륜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깨끗한 것이 아니고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맹세가 필요없을 정도로 진실한 사람이 돼라. 너희가 예하면 예하고 믿어 줄 수 있는 사람, 너희가 아니라면 아니라고 믿어 줄 수 있는 사람, ··· 너희는 그렇게 진실한 사람이 돼라. 원수가 핍박할 때도 사랑하라. 믿습니까? 이것이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은 의예요. 여러분 이해하세요? 너희가,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말씀하시고 주님께서 보여 주시고 해석해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은 의라면 만일에 이렇게 살지 못하는 자는 지옥에 간다는 말이 아니겠어요? 그쵸? ‘아니 목사님, 그렇게 살지 못하는 자가 정말 지옥에 가는 겁니까?’ (언성을 높이며: 녹취자 주)정말 지옥에 갑니다!!! (목청을 더욱 높이며: 녹취자 주)정말 지옥에 가요!! 목사라도 지옥에 가고!! 아홉 가지 은사를 다 받았어도 지옥에 가고!! 평생을 교회 다녀도 지옥에 갑니다. 예배당을 지어서 바쳐서도 지옥에 갑니다 !!!”(변승우 목사, 2004년 5월 27일 S교회 집회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이권사 왈 :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은 율법의 의를 가져야만 지옥에 가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반론 : 이것도 예수님이 말씀한 그대로다(마 5:20). 예수님하고 싸워라. 그리고 얼마 전 기독교 TV에서 옥한흠 목사님도 이 구절로 설교했는데 결국 결론은 같았다. 옥 목사님도 이단인가? 교회가 커서 이단으로 몰려니 조금 겁나시나? 물론 옥한흠 목사님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나의 의를 첫째로, 믿음에서 난 의. 둘째는, 본문의 취지대로 나와 같은 내용으로 설명하셨다. 그러나 솔직히 본문에 첫 번째 의미는 나타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장은 십자가를 주제로 다룬 장이 아니라 율법을 주제로 다룬 장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내가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 공로로 구원 받는다는 것을 부정하는가? 당연히 그것을 인정하고 그것을 배경으로 한다. 다만 본문은 그것이 주제가 아니고 구약이나 신약이나 다 믿음으로 구원 받았는데 믿음에 따르는 행함을 주제로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셨다는 것이다.
9. 인용 : 성경공부를 많이 하면 점점 바리새인이 되어간다.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것이 바리새인의 신앙이다. (변승우, 교회에서 가장 해악을 끼치는 이단의 정체, 2007.8.12 설교)
이권사 왈 : 이단적인 성경론이다.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치면 바리새인이라고 한다.
반론 : 김용남 회원께서 잘 답변하신 것 같다.
“여기서의 성경공부는 성령님을 무시하고 지적으로 성경을 연구하는 성경공부를 의미한다. 변목사님은 이 설교에서 성령님을 의존한 성경읽기를 강조하셨다. 부분만 떼어서 말도 안 되게 참소하는 이단사냥꾼들의 사탄적인 논리실력이 놀랍기만 하다. 바로 '성령님을 의존해서 성경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쳐서' 된 바리새적인 신앙의 대표적인 케이스가 아닌가?”
그렇다. 이것은 종교적이 되어 성령님을 배제하고 지적으로 성경공부만 하는 사람들의 위험성에 대해서 경고한 말이다. 구약의 선지자들과 세례 요한과 예수님과 바울은 모두 단지 말씀의 사람이 아니라 성령의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분들이 성경을 제대로 이해했다. 성령 충만하지 않았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과 율법사들은 결국 그 지식으로 예수님과 바울을 대적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그대들의 모습이요, 그대들의 정체다. 두려워하고 회개하라.
10. 인용 : 성경공부 가르치고 성경을 이해하고, 성경대로 살도록 하는 게 기독교가 되어 버렸다, 근데 이건 기독교가 아니라 종교다.
이권사 왈 : 이단적인 성경론이다. 성경대로 사는 것이 기독교가 아니라 종교라고 한다.
반론 : 김용남 회원께서 잘 대답하셨다.
“설교 전체를 들어보면 알겠지만 변 목사님은 성경대로 사는 것 자체가 부정된 것이 아니라 성령님을 터부시하고 제한하면서 성경만을 파고드는 것을 경고하셨다. 이권사는 하나님께 대한 무지 때문에 이단적인 성령론을 펼치고 있다.”
이것은 말꼬리 잡기의 전형이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생명이다. 그러므로 교리와 전통으로만으로는 참된 기독교가 되기에 역부족이다.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고 성령 충만하여 생수의 강이 그 속에 흘러야 한다. 이것이 참된 기독교요 바른 신앙생활이다. 그것을 설명하는 중에 나온 말인데 기술적으로 잘라서 왜곡하고 있다.
11. 인용 : 신약시대에도 90% 이상이 거짓 선지자들은 목사들이다.(거짓선지자들을 삼가라 2006.5.26 설교)
이권사 왈 : 배타적 교회론이다. 목사가 거짓선지자라고 한다.
반론 : 나는 권성수 교수가 “변 목사는 목사의 90%가 거짓 선지자라 했으므로 이단이다”라고 해서 의아했었다. 왜냐하면 나는 그런 말을 한 기억이 없기 때문이다. 목사들의 90%가 거짓 선지자라니 그게 가당키나 한 말인가? 그래서 교회 직원을 시켜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들어보라고 했지만 그런 말이 없다는 보고를 받았다. 그런데 이제야 왜 그런 억지 주장이 떠도는지 이해가 간다.
권 교수를 포함해서, 그래서 내가 헬라어 히브리어 그만 배우고 한글부터 배우라고 하는 것이다. 이게 목사의 90%가 거짓 선지자라는 말인가? 거짓 선지자들의 90% 이상이 목사들 중에 있다는 말이지! 그리고 그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과거 거짓 선지자들이 어디에 있었는가? 당연히 선지자들 중에 있었다. 거의 90-100%의 거짓 선지자들이 선지자들 중에 있었다. 마찬가지로 오늘날은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거짓 선지자들이 이단 단체에도 있지만 대부분은 목사들 중에 있다. 당연한 소리를 가지고 왜들 이러는지 모르겠다. 다 원어만 너무 잘 알고 한글을 제대로 몰라서 그런 것인가? 아니면 형제를 참소하는 영이 그들의 눈을 가려 버려서 그런 것인가? 불쌍한 사람들...
12. 인용 : 지금은 성령운동의 시대이기 때문에 단순히 성경만 아는 것 가지고는 어림도 없다.
이권사 왈 : 이단적인 성경론이다. 성경으로 부족하다고 주장한다.
반론 : 말장난 그만 하자. 성경은 우리에게 필요한 진리로서는 그 자체로 충분하다. 그러나 성경만 가지고 안 된다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당연히 우리는 말씀 충만할 뿐 아니라 성령 충만해야 한다. 이게 이단적인 주장이면 한국 교회에 이단 아닌 목사가 몇이나 될까? 뒤에서 배후 조종하는 최삼경부터 이단일 걸...
13. 인용 : 바벨론의 영이 교회 안에 들어와 영적인 ‘창기’로 만들었다.(대부흥이 오고 있다 .p143)
이권사 왈 : 배타적인 교회론이다. 일반교회는 바벨론, 창기로 비유한다.
반론 : 윈 형제의 책에 보면 중국교회 중 삼자교회를 창기로, 그리고 가정교회를 참된 교회로 묘사하고 있다. 같은 맥락의 글이다. 모든 교회를 가리킨 말이 아니다. 그러나 어떤 교회들은 실제로 창기와 같다. 구약에 보면 선지자들은 타락한 이스라엘 백성을 여러 차례 창기에 비유했다. 대표적으로 호세아서를 보라. 그리고 야고보는 이렇게 말했다.
약 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하는 것이니라.”
그런데 타락한 일부 교회를 그리스도의 정결한 신부가 아닌 창기로 묘사한 것이 무엇이 문제인가? 그리고 이것은 오래 전의 설교이고 나는 더이상 이런 설교를 하지 않는다. 하긴 과거를 물고 늘어지는 것이 형제를 참소하는 자의 속성이긴 하지. 자식이 누굴 닮겠는가? 그 아비를 닮지?
요 8:44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14. 인용 : 무엇보다도, 목회자들이 너무나도 복음에 물을 타서 희석시켜서 복음전파는 더 이상 의를 전파하는 것이 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즉 귀신도 가지고 있는 사변적인 믿음을 낳을 뿐 사람들로 하여금 의를 행하게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교회 안에서 노아나 롯처럼 의로운 사람들은 소수에 불과합니다. 찾아보기가 힘듭니다. 그러므로 구원받는 사람이 적다는 것은 결코 이상한 말이 아닙니다”(변승우, <주여>, p.30)
이권사 왈 : 배타적인 교회론이다. 믿음으로 부족하고 구원받는 사람이 적다고 한다.
반론 : 구원 받는 자가 적다는 것은 예수님의 주장이다. 자꾸 비성경적으로 구원받을 자가 많다고 우기고 잘못 믿고 있는 그런 목사들이 소경이지.
마 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눅 13:23-24 “혹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얻는 자가 적으니이까? 저희에게 이르시되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그리고 위의 인용 글이 어떻게 믿음으로는 부족하다는 말인가? 행함이 따르지 않는 사변적인 믿음으로는 안 된다는 말이지!
15. 인용 : 천국에는 예수 믿는 모든 사람이 가는 것이 아니라 주님 말씀대로 산 사람만 들어갑니다.(아무도, 71쪽)
이권사 왈 : 이단적인 구원론이다. 예수믿는 것으로 부족하다고 한다.
반론 : 이 양반 예수님 여러 번 이단 만드네(또 이 말 가지고 내가 예수님이라고 주장했다고 할라? 얼마든지 그럴 수 있는 위인들이 이단 사냥꾼들 아닌가?). 마태복음 7장 21절을 보라. 단순히 선행이 아니라 행함이 따르는 참 믿음이 있어야 천국 가는 것, 당연한 것 아닌가?
16. 인용 : 남을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은 그가 누구이든 절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지옥, 289쪽)
이권사 왈 : 이단적인 구원론이다. 용서가 구원의 조건이라고 한다.
반론 : 이것은 구원은 어떻게 받느냐가 아니라 신앙생활 중에 일어나는 일이다. 예수님은 용서하지 않으면 용서 받지 못한다고 했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그러니 당연한 말 아닌가? 경고하거니와 성경보다 교리적인 자기 생각을 높이지 말라.
17. 인용 : 왜냐하면 예수님은 여기서 손, 발, 눈 즉 여러 가지 죄를 지어야만 지옥에 가는 것이 아니라, 한 가지라도 끊지 못한 죄가 있다면 그 죄와 함께 지옥에 던져진다고 말씀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지옥, 27)
이권사 왈 : 이단적인 구원론이다. 하나의 죄도 회개하지 않으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고 한다.
반론 : 마가복음 9장 43-49절에 대한 말이다.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서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왜 예수님의 말씀에까지 이렇게 토를 많이 다는가? 그러면 회개할 때 살인 죄는 회개하고 간음 죄는 회개치 않고 계속 간음을 하는데 그게 참된 회개로 인정받고 천국 가겠는가? 이 권사는 그렇게 신앙생활하나? 당연히 회개는 모든 죄에서 돌아서는 것이다. 자꾸 무지를 드러내지 말고 성경 좀 읽으시게. 어디 그런 말씀이 있는지도 모를테고 내가 인용해 드릴테니 그냥 읽기나 하게.
겔 18:30-32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국문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죄악이 너희를 패망케 아니하리라. 너희는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죽는 자의 죽는 것은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한 마디 더. 아마도 그대들은 예수님처럼 절대 말하지 않을 걸. 그냥 믿고 고백하면 된다고 간단하게 말할 테지! 그게 바로 진리를 바로 알고 있는 예수님과 겉껍데기만 알고 있는 그대들과의 차이라네. 깨닫기를 바라며...
18. 인용 : 내 손에는 성경을 정확하게 해석하는 <다림줄>이 있다. (변승우 ,다림줄 pp 103-104)
이권사 왈 : 신격화이다. 자기만이 성경을 해석할 수 있다고 한다.
반론 : 성경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신격화인가? 다림줄이란 성경의 바른 이해를 의미하는 것이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목사가 성경과 씨름하여 성경을 바르게 이해하고 그것을 가르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그것도 죄인가? 그러면 목사인 내가 당신처럼 성경에 대해 무식해져서 헛소리나 해야 되겠는가?
19. 인용 : 지옥에는 두 가지 종류의 사람들이 있다. 하나는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다. 세상에서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은 100% 지옥에 온다. 또 하나는 교회에 다니던 사람들인데 회개하지 않고 죽은 사람은 모두 지옥에 온다.(지옥에 가는 크리스쳔, 58쪽)
이권사 왈 : 이단적인 구원론이다. 교회를 다녀도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고 한다.
이것은 합동측 박용규 목사님의 책과 간증에 나오는 말이다. 교회를 다녀도 회개하지 않으면 지옥에 가는 것 당연한 것 아닌가? 왜 이렇게 무식한 질문을 하는가? 회개하지 않은 자가 지옥에 가지 않는다면 세례요한과 예수님이 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왔느니라”라고 설교했겠는가? 그리고 예수님과 베드로는 왜 다음과 같이 말했겠는가?
마 11:20-24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화가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벧후 3:8-9 “사랑하는 자들아 주께는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이 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느니라.”
한편, 회개와 믿음은 동전의 양면과 같아 마치 중생과 칭의처럼 동시에 되는 것이다. 하나는 되고 하나는 안 되는 게 아니다. 그러므로 내 말은 회개가 없는 믿음은 거짓 믿음이며 그런 믿음으로는 구원받지 못한다는 말이지, 믿음이 있는데 회개가 없어서 구원 받지 못한다는 말이 아니다. 이 둘은 서로 불가분리적인 관계이다.
20. 인용 : 그런데 ‘보기는 보아도 보지 못한다’는 말씀 그대로 복음서를 읽을 때에 수없이 이런 부분들이 나오지만 이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신학자와 목회자와 신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면서도 이들은 자기가 무엇을 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직 믿음’이니 ‘은혜로 받는 구원’이니 하면서 사실은 자기들이 사용하는 단어들의 의미조차 제대로 모르면서 주의 진리를 대적합니다(아무도 너희를 대적하지 못하게 하라, 87-88쪽)
이권사 왈 : 이단적인 성경론이다. 오직 믿음과 오직 은혜를 부정한다.
반론 : 문맥을 무시한 흑백논리는 이제 그만두라. 이것은 오직 믿음과 오직 은혜를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의미를 제대로 모르고 이런 말들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즉 오직 믿음은 율법의 행위에 대해서 오직 믿음인데, 당신들처럼 회개나 믿음에 따르는 행함에 대해서까지 오직 믿음을 들이대어 진리를 혼잡하게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은혜로 구원 받는 것은 사실이나, 은혜는 십자가를 통한 죄용서 뿐 아니라 성령의 은혜로 내가 변화되는 것도 포함한다. 즉 거듭남도 은혜로 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런 면은 도외시한 채 은혜를 말한다는 것이다.
딛 2:11-14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바로 이런 점을 전혀 생각지 못하고 은혜의 단면을 은혜의 전체로 착각하여 잘못 설교한다는 뜻이다.
21. 인용 : “많은 설교자들이 좀 심하게 표현하면 뱀의 혀를 가지고 있습니다. 뱀은 그 혀 끝이 두가닥으로 갈라져 있습니다. 그런데 목회자들이 설교를 할 때 보면 두 갈래의 혀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로마서 4장을 설교를 할 때는 “믿음만 있으면 된다” 이렇게 말하고 야고보서 2장을 설교를 할 때는 “믿음으로만 안된다. 행함이 있어야만 한다”고 가르칩니다.(지옥에 가는 크리스쳔, 171쪽)
이권사 왈 : 배타적인 교회론과 구원론이다. 목사가 뱀이라고 주장하며, 믿음이 아니라 행함으로 구원받는다고 주장한다.
반론 : 목회자가 뱀이라는 말이 아니라 뱀의 혀가 두 갈래인 것처럼 이렇게 한 입으로 구원론에 대해서 두 말 하는 설교자들이 많다는 것이다. 그것은 구원론에 대한 원만한 이해를 가지고 있지 않을 때 일어나는 현상이다.
나아가서 나는 여기서 목회자가 뱀이라고 하지 않았지만 세례요한이나 예수님은 실제로 당시의 목회자들인 서기관들을 향해 "뱀들아, 독사의 자식들아"라는 말을 수차례 하셨다. 예수님이 잘못하셨다고 생각하는가? 하긴 이 권사 당신이 옳지 뭐 예수님이 옳겠는가?
22. 인용 : 충격적이지만 진실을 말씀드리자면 대부분의 주석과 신학서적, 대부분의 강해설교집과 성경공부 교재, 그리고 대부분의 설교자들의 설교와 심지어는 대형 교회 목사님들의 설교에 이르기까지 이런 불완전한 과정을 통해서 탄생되었습니다. 즉 거의 대부분의 주석과 강해집과 설교들이 사실상은 다림줄이 아닙니다. 그것은 사실 눈대중에 불과합니다”(변승우, <다림줄>, p.60).
이권사 왈 : 이단적인 교회론과 성경론이다. 대부분의 강해집과 설교가 틀렸다고 주장한다.
반론 : 이것은 대부분의 설교가 자기 교단의 교리에 기초하고 있다는 지적일 뿐이다. 사실 아닌가? 교단도 많고 교리는 서로 차이나는 부분이 많다. 그러나 성경은 오직 한 권이다. 그러므로 모든 설교자는 교리를 그대로 배우고 답습할 것이 아니라 성경과 씨름해야 하며 성경으로 교리까지도 분별하고 진짜로 성경적인 설교를 해야 한다. 선지자들과 예수님과 바울이 그러했으며, 우리는 장로의 유전을 고수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아니라 그 분들의 뒤를 따라가야 한다.
23. 인용 : 교사가 성경을 사용하는 것은 선지자가 성경을 사용하는 것과 다르다. 교사는 성경저자의 의도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설명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그러나 선지자는 자신이 성령으로부터 들은 말씀을 성경말씀을 빗대어 설명한다”(변승우목사 카페)
이권사 왈 : 이단적인 성경론이다. 선지자는 성경을 비유로 풀어도 좋다고 주장한다.
반론 : 이것은 설교가 아니라 예언에 대한 언급이다. 이에 대한 대답은 김용남 회원께서 짧지만 잘 하셨다. “성경을 비유로 풀어도 좋다는 말이 아니라 선지자는 성령님의 음성을 선포하는 데에 성경을 활용한다는 의미이다. 변승우 목사님은 무조건적인 알레고리적 해석은 거부하라고 가르치고 계시다.”
24. 인용 : “성령님께서 순간적으로 제게 부어주신 설교는 대게 새롭고 영적인 비밀을 담고 있으며 매우 중요하다”(변승우, <대부흥이 오고 있다>, pp.237-238, pp.240-241)
이권사 왈 : 이단적인 계시론이다. 자신의 설교는 성령이 부어준 영적 비밀이라고 한다.
반론 : 이것은 레마에 대한 언급이다. 말씀에는 로고스와 레마가 있으며 레마는 평신도들에게도 임한다. 그런데 목사인 내게 레마가 임하는 것이 이상한가? 조용기 목사님도 레마 얘기 많이 하신다. 그리고 이것은 많은 설교자들이 실제로 경험하는 일이다. 조 목사님이나 대다수의 목사님들이 이단인가?
25. 인용 : “성령께서 책 제목과 내용들을 계시해 주셨다” (변승우,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 p.9)
이권사 왈 : 이단적인 계시론이다. 자신의 책은 성령이 계시한 것이라고 한다.
반론 : 그럼 성령님이 아닌 마귀가 계시해준 책을 써야 정통인가? 그냥 나도 한번 당신들이 하는 말장난을 해보았다. ㅎㅎㅎ
이것 역시 레마에 대한 얘기다. 목회자에게 마땅히 있어야 하는 일상적인 경험이다. 이런 것이 없는 게 오히려 부족하고 잘못된 것이다.
26. 인용 : 정말 요즘 교회 안에서 삼위일체가 바뀌어 버렸습니다. 삼위 하나님이 성령님이 아니라 성경이 되어버렸습니다. (변승우, <대부흥이 오고 있다>, p.245)
이권사 왈 : 배타적 교회론이다. 요즈음은 삼위일체가 성경이라고 비난한다.
반론 : 얼마나 많은 교회와 목사들이 말씀말씀하며 성령을 터부시하는가? 이것은 반드시 지적해야 할 문제이며 교회들이 회개해야 할 문제이다. 왜 현재 교회의 상태가 기준이라고 생각하는가? 기준은 성경이다. 그리고 성경의 하나님의 사람들은 모두 성령 충만했다.
27. 인용 : 바리새인은 뭐냐! 바리새인은 성경을 연구하고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 그들의 신앙이에요. 이게 바리새인이에요. 신앙이 어떻게 어떤 내용으로 구성이 돼있어요? 성경을 연구하고 성경을 가르치고! 여러분 이게 무서운 얘기에요. 이런 현상이 지금 교계에서 심각하게 나타나고 있어요. 신앙이 뭐냐? 목회라는 것이 도대체 뭐냐? 그냥 성경 연구하고 그 다음에 성경 가르치고 이게 되어버렸다고! 성경 연구하고 성경 가르치고! 여러분 신앙이 이런 것으로만 형성되어 있으면 안돼요”(변승우, ‘교회에 가장 큰 해악을 끼치는 이단의 정체’, 2007년 8월 12일 설교)
이권사 왈 : 이단적인 교회론과 성경론이다. 신앙이 성경중심이 되면 안 된다는 주장이다.
반론 : 이게 신앙이 성경중심이 되면 안 된다는 주장인가? 이것은 단순히 성경만 가르쳐서는 안 되고 성령을 받게 해야 한다는 설명 중에서 나온 말일 뿐이다. 소설 그만 쓰자.
28. 인용 : 인간은 영, 혼, 육으로 구성되어 있으니 영의 구원과 혼의 구원과 몸의 구원을 받아야 한다.(변승우, 보이지않는 적 귀신, pp104-105)
이권사 왈 : 이단적인 인간론이다. 영과 혼과 몸의 구원이 다르다는 주장이다.
반론 : 무식한 자여. 당연히 다르지 그러면 같은가? 우리는 거듭날 때 혼이나 육이 아니라 오직 영이 구원 받는다.
요 3:5-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그 이후 말씀과 기도로 신앙이 성장하면서 혼이 구원받는 과정 즉 성화의 과정을 밟는다.
빌 2: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벧전 2:1-2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약 1:19-21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알거니와 사람마다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며 성내기도 더디 하라.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함이니라.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 버리고 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할 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
그리고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 비로소 육이 구원 받는다.
롬 8:22-23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빌 3:20-21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딤후 4: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이제 알겠는가? 그러므로 무지를 회개하고 그대야말로 이단적인 주장을 그만두라! 그리고 이런 무식한 자들의 장단에 놀아나는 목사들과 기독교 단체들은 정신 차리고 회개하라!
29. 인용 : 제가 전하는 메시지는 교단의 교리에 딱 맞지 않습니다. 그러나 교리보다 더 성경적입니다. 그래서 지금 많은 목회자와 신학생들이 저의 설교를 듣거나 책을 읽고 자신들의 오래된 견해를 바꾸고 있습니다. 패러다임의 전환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변승우, <지혜와 계시의 영>, pp.23-24).
이권사 왈 : 신격화이다. 자신의 설교는 성경적이라는 주장이다.
반론 : 목사가 자신의 설교를 성경적이라고 주장하는데 신격화가 웬 말인가? 그러면 “내 설교는 비성경적이다.” 그래야 정상인가? 이게 신격화라면 감히 일개 권사가 수천명 모이는 급성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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