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사랑주님신부 |
2009-03-22 07:33:00 |
조회: 106
*** 이 글을 읽으시기 전에 먼저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네이버 카페에 큰믿음교회 이단시비의 허와 실을 만들기 전까지는
인터넷에서의 활동이 이토록 중요한 줄은 정말로 미쳐 조금도 알지도 깨닫지도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카페지기를 하면서
아! 이 일이 참으로 소중한 일이구나!!! 하나님께서 참으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일이구나!!!
하는 것을 갈수록 새삼 더욱더 확실하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슈프레자 싯홀 목사님의 예언을 보시면 알겠지만,
네이버 카페의 시작이 얼마나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케 하는 것이요 하나님이 원하시고 축복하시는 일인지를 보게 됩니다.
아무것도 사전에 정보제공이 조금도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생전 처음보는 저에게 이런 예언을... 사람으로서는 영원히 불가능한 일이 아니겠습니까? 주님을 찬양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인터넷 활동이 결단코 가벼운 것이여 아무것도 아니라고 여기지 마십시오.
그것은 사단의 속임수요 생각입니다.
잘하지 못하면 배워서라도 참여하십시오.
이제는 더 이상 관망하거나 강 건너 불구경하는 때가 아닙니다.
이제는 일어나야 할 때요 일어나 함께 항오를 지어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지금이 바로 그 때입니다.
때문에 여러분이 관망하거나 가만히 앉아 구경하는 것을 주님이 용납하지 아니하실 것입니다.
주님을 위한 이 싸음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이 축복하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일은 곧 이 전쟁이야말로 하나님의 일이요 하나님께 속한 전쟁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모두를 존경하고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슈프레자 싯홀 목사님 예언 : 카페와 깊이 연관되어 있는 예언으로 만나지고 받아지기에 멤버들과 함께 믿음으로 취하며 행진하여 나아가기 원합니다. | 공지사항
2009.03.22 07:18
omosos
카페 매니저
http://cafe.naver.com/omosos/344
슈프레자 싯홀 목사님의 예언
잘 지내세요?
들어오시기 바로 직전에요, 주님께서 말씀하고 계셨구요 지금도 말씀하고 계신데요,
아주 많은 힘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목사님께서
앞으로 전진하기를 결심하신 분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제
더 이상 뒤로 물러나 있지 마시고,
앞으로 계속 진격해 나가십시오.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목사님께서
시작하신 것을 하나님께서 축복하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개인적인,
영적인 삶 가운데서도 아주 많은 성장이 있는 것을 보시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더욱 성장하게 하시고, 많은 부분에서 번성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하고 일 가운데서 다 앞으로 나아가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목사님을 뒤로 붙잡고 있었던 무엇이든 간에 하나님께서 이제는 끊어주십니다.
이제 보시게 된 것은
이제 목사님을 강하게 하시는 그런 것들입니다.
또한 그전에 힘들게 했던
그런 것들은 하나님께서 다 잘라내시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께서
나무를 자르는 가위를 가지고서 다른 것들을 잘라내시는 것을 봅니다.
그래서는 이제 자라나서 크게 또 많은 꽃들이 피고 모든 힘이 그 가운데 전해질 수 있게 하십니다.
또한 주변에 불어오는 바람들이 있는데요,
다른 바람들이 주위에 불어오는 것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불성곽으로 들어오신 것을 봅니다.
그래서 더 이상 그 불로 인해서 바람이 이 불을 통과하고 목사님을 공격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목사님이 큰 나무로 자라게 될 것이고
아무 곳에서도 영향을 받지 않는 나무가 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억하십시오, 앞으로 계속 나아가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목사님의 결정을 축복하셨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목사님으로 인해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그 전능하신 이름으로 주님 기도합니다.
예수님 손을 함께 붙잡아주시고 앞으로 나아가 주시옵소서.
그와 함께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주님! 이 삶을 축복하여 주시고,
불어오는
모든 폭풍으로부터,
불어오는 모든 폭풍으로부터,
모든 바람들로부터, 모든 이런 힘든 싸움들로부터,
새 삶을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바로 이런 시간 가운데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바로 지금이 앞으로 나아갈 때입니다.
주님 힘을 주시고, 또한 담대함과 용기를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전능하신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 이 마지막 부분의 기도는 싯홀 목사님이
일어나 제 옆으로 와서 제 손을 붙잡고 함께 걷고 달리는 모습을 취하면서 했던 기도입니다.
그리고 이 기도 후에 저를 일으켜 세워 안으면서 제게 또 다시 깊은 축복의 선포를 하였습니다.
물론 저도 안으면서 주 예수님을 부르며 축복하였지요^^ 얼마나 감격스럽고 놀라웠는지요^^ 모든 영광 주님께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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