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교회

전체메뉴보기 검색
통합검색 검색

교회소식

직업적인 이단사냥꾼!

목록보기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큰믿음교회와 전쟁에 능한 용사들

비젼과 위너 |

2009-03-07 08:38:00 |

조회: 110

이일은 하나님께서 마지막시대에 표적으로 큰믿음교회가 이일을 행할것을 예비하신(여호와 이레와 여호와 닛시)
성스러운 빛과 어둠의 전쟁이다라고 까지 표현드리고 싶습니다.

많고 많은 교회가 있지만 감히 누가 선뜻 나서서 여름에 타들어가는 갈증을 시원한 냉수사발처럼 주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줄 교회는 큰믿음교회 밖에 없다고 주님께서 그러한 심중을 굳히셨는가 확신합니다.

처음에는 부흥이 어떻게 오는가 관심을 기우리는 가운데 정결한 마음과 그리스도의 신부로서 준비과정
더 나아가 숨어있던 죄악의 고발과 더불어 불의와 타협한 한국교회를 살리고 잘못된 정보 무너트려야할 종교의 영인
교리를 갈아치우는 일등은 바로 큰믿음교회에 맡겨주신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시간이 해결해 준다고했다면 주님께서 그다지 시간을 끄실 여유와 이유가 없다고 여겼습니다.
마지막때가 시시각각 도래되고 있는 말세의 때에 우리가 처해있다면 이번일도 그냥 대수롭지 않게 지나칠 일만은
결단코 아니란 점에서 입니다.

아니 썩은 환부를 도려내야하는 시점에 타이밍을 놓친다면 중환자로 만들어 시체만드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지금부터 타협은 없고 주님께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에 진격할 때에 남기지말고 싹쓸어 버리라는 명령을 받들어
중요한 전환점이될 이 성스러운 영적전쟁에서 반드시 이기고 전리품까지 챙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영적전쟁은 어떤전쟁이든 이기면 진편의 전리품까지 싹챙기는 무서운 전쟁으로서 이기면 주께 영광이 되며
지면 이긴자의 종이되고 지배를 받고 종노릇해야 합니다.

우유부단하여 여기 이쯤에서 그만둘까하는 마귀의 유혹이 승리의 8부능선을 건넌 시점에 올것입니다.
그 유혹이 오는 시점은 이미 이긴바 승리의 고지가 눈앞에 두고있는데 사람의 말을 들어 그래 사랑으로 봐주지 그러면
작전상 후퇴를 하였던 적군들이 그 정보를 알고 전열을 재정비하여 더많은 군대를 소집하여 쳐들어 올것은 명백한 사실
입니다.

주님께서 한번 시작하신 전쟁은 끝장을 볼 것이고 이긴전쟁이라고 까지 하셨는데 봐주고 말고는 인간생각이며
주님이 자신하시고 계신데 배짱이 없어 그냥 뒤로물러선다는 것자체가 불순종이며 명령을 어기는 일이라까지 감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성경시대로 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강심장과 심지가 곧고 바른 인물을 눈여겨보았다가 일을 맡기시고 완수할 수
있도록 배려를 아낌없이 투자하셨는데 그 적임자가 바로 큰믿음교회며 변승우목사님과 목사님을 알게모르게 돕는 큰믿음
교회 용사들이라 감히 생각합니다.

그것은 6.25전쟁과 월남이 패망할때에 베트콩이 어떻게 어떤식으로 미군을 이겼나 전술상의 승리의 교훈을 남겨둡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선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하였고 이긴 것처럼 보이나 그때 더욱 박차를 가해 완전승리하라는 교훈을
남겨줍니다.

큰믿음교회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완전승리를 구축하라는 것이며 할 수만있다면 이참에 타협하고 야합한 무리들을 척결
하는데 앞장서 주실것을 바라는 점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큰믿음교회는 그리스도의 신부라는 별명외에 또하나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전쟁에 능한 용사들이라는 별명이 따라붙을 것입니다.

모두에게 주님의 영광과 임재가 함께하시기를 ...  

다음글 필독!!! 한국 교회의 이단시비는 그 절차상 근본적으로 불법 행위이다! 겸손 2009-03-08 02:00:00
이전글 큰믿음교회를 이단으로 정죄한 목회자들은 회개하라.!!! 주미73 2009-03-06 13:15:00

공유하기 닫기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