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미73 |
2009-03-06 13:15:00 |
조회: 124
제가 큰믿음교회를 알게 된 것은 작년 10월경입니다.
교회의 전도사로, 교회 어린이집의 원장으로 일하는 중에 2008년 초부터 하나님은 제 마음에 주님을 향한 커다란 갈망하는 마음을 주셨고 그런 와중에 비록 인터넷이었지만 주님은 큰믿음교회의 카페를 통해 제 갈급합을 채워 주셨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큰믿음교회를 통해서 주님을 향한 사랑의 마음이 회복 되었기에 큰믿음교회는 정말로 예수님을 사모하고 예수님께 가까이 나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란 것을 쉽게 알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큰믿음교회를 이단으로 공격하는 사람들의 성향을 보면 성령에대하여 무지한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성령보단 정과 욕심이 앞선자들로, 성령의 역사를 악령의 역사로 몰고 예수님을 뜨겁게 사랑하고자하는 사람들을 이단으로 모는 것은 정말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한국교회가 이 정도로 썩었단말인가? 정말 너무 놀랄 일입니다.!.! 그리고 개탄스러운 일입니다.!
특별히 큰믿음교회를 아무런 근거도 없이 열매가 완전히 다른 가정 파괴적이었던 과거의 대표적 이단들과 같이 비교하며 취급하는 일부 목회자들의 작태는 정말이지 오직 사탄만이 할 수 있는 가장 비열하고 교활한 짓입니다.! 정말 더러운 방법은 근거나 자료의 제시는 못하면서 과거에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대표적인 이단들을 열거하여 사람들의 안 좋은 기억을 떠올리게 만든 후 마지막에 슬쩍 큰믿음교회를 접목시키는 방법입니다. 거짓말 잘하는 마귀가 어리석은 사람들을 미혹할 때 쓰는 너무너무 치졸하고 악랄한 방법입니다.
저는 분명히 말합니다. 이런 자들은 진정한 목사로서의 자격도 없는 자들입니다.
한국의 주의 종들 중엔 이토록 소경들이 많단 말인가요? 그들이 성령을 안다면 그리고 시기심만 버린다면 큰믿음교회는 성령의 놀라운 역사임을 쉽게 발견 할 수 있을텐데.. 그것은 저의 경험상 큰믿음 교회를 통해 성령님이 저의 내면에 변화와 자유를 통해 이를 직접 증거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역시 탐욕과 교만이 그들의 눈을 멀게 한 것인가? 하나님을 섬긴다면서 성령의 역사도 분간 못하는 목회자들.!! 이런 자들에게 교회는 무엇인가? 단순한 친목단체일뿐이다. 아니 어쩌면 무지한 양들을 죽이는 도살장의 하수인들이다.! 과거에 성령이 역사 할 때는 온갖 겸손한 척을 다하더니.. 부흥된 교회에 들어와 성령님을 내어 쫒고 교회의 주인을 차처하던 한국교회의 목회자들이여.!, 이제 이러한 과거를 가슴 아프게 회개하며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께 돌아와"교회의 주인은 주님이시다"라고 진실하게 행함으로 외치는 큰믿음교회에 성령님이 다시 역사하시니 너무 배가 아픈건가? 정말로 성령님을 질식시키는 일부 교회 목사들의 음란하고 이기주의적 작태! 끝없는 시기심과 탐욕으로 무지한 양들을 속이는 저 사기가 한국교회에서 영원히 사라져야 합니다. 정말로 저런 모습을 보고 싶지 않습니다..!
이번에 큰믿음교회를 이단으로 공격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마귀가 방해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니까요.
하지만 근거도 없이 마치 과거의 영지주의나 금욕주의, 유대 율법주의가 나타난 것처럼 또 한편으로는 강력한 바알세불이 나타나 기적을 일으키는 것처럼 큰믿음교회를 공격하는 것은 너무도 잘못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영적 양식의 기갈 속에 아우성 치는 한국의 교회사를 대변 하는 것 같습니다. 마귀가 주는 세상적이고 육적인 양식을 영적 양식으로 착각하며 사는 우리 교인들의 불쌍한 모습.!!! 큰믿음교회를 공격하는 것은 경건의 모양만 있지 경건의 능력은 이미 사라지고 탐욕과 이기심으로 가득한 일부 몰지각한 한국 목사들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 줍니다.! 이는 하나님보단 자신들의 배를 섬겼던 한국 교회의 바리새적이며 병든 모습을 아주 그대로 보여준다고 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성령과 진리에 무지한 목사들을 통해 어린 성도들이 바리새인의 육적인 색안경을 선물로 받게되고 성령의 역사를 손가락질로 판단하는 진노의 사람들이 될 것을 예상하니 정말 몸소리쳐 집니다.
여러분 바로 아세요!
큰믿음교회를 이단이라고 악령의 역사라고 공격하는 일부 목사들은
"나는 육신적이며 육신의 종입니다."라고 선전하는 사람들입니다.
조심하세요.!! 저런 정욕적인 자들 밑에서는 썩어지는 정욕만 채울 뿐입니다.
사도 바울은 참된 신앙을 위해 이런 자들에게서 떠날 것을 명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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