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
2009-03-06 00:00:00 |
조회: 105
먼저 한국에는 장로교가 왕성하고
거기에 따른 예정론이 구원론에 있어서 강력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데,
예정론에 대한 거부감이 더욱 비판적으로 만들고 있다.
아울러 대부분의 한국교회에서 구원론을 가르침에 있어서
예수님을 주와 구주로 믿어야 된다는 사실을 언급하고 있었지만,
주되신 의미에 대해서는 가볍게 지나가고
구주에 대해서만 강조했기 때문이다.
한국 교회의 약점이 또 한가지 있는데
그것은 천국 곧 하나님 나라에 대한 개념이 약하다는 것이다.
죽어서 가는 천국 개념만이 꽉 자리잡고 있어서
현재적인 하나님 나라의 개념이 매우 희미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한국 교회가 죄가 무엇인지를 성경적으로 명확하게 가르치지 못했다.
교리적으로 가르침으로 인해 성도들이 오해하였다.
창세기에 나타난 아담의 죄가 근본적으로 무엇인지 드러내지 못했기에
구원론에 있어서도 헷갈린 것이다.
죄란 하나니님의 통치에 불복종하는 것이다.
곧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측면에서는 부모와 같은 위치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명령을 하시는 다스리는 위치에 있다는 것이다.
아담이 하나님께 범죄한 것은 다스림에 대해 거역한 것이다.
따라서 구원은 하나님의 다스림에 다시 굴복하는 것이다.
이것은 예수님을 주로 믿어야 한다는 개념과 일맥 상통하는 것이다.
진정한 구원은 항상 예수님을 주로 모시고 거기에 계속 순종하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믿음이다.
만약에 예수님을 중간에 주로 받아들이지 않고 거부하면 다시 타락하는 자가 되는 것이다.
또 한가지 간과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은 철저히 인격적으로 인간을 대우하신다는 것이다.
이것이 사탄과 다른 점이다.
사탄에게는 거역이란 있을 수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을 거역할 수 있는 존재로 대우하신다.
구원하신 이후에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은 사람이 자원하여 순종하고 사랑하기를 기대하시기 때문이다.
변승우 목사는 믿음이란 예수님을 왕과 구세주로 믿어야 한다는 것을 강력히 주장한다.
그런데 왕으로 모셔야 된다는 것을 더 강하게 그리고 우선적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것이 기존 많은 한국교회의 목회자와 교회의 가르침과 차이점이 있는 것이다.
기존의 목회자와 교회는 겸손히 구원론에 있어서 왕으로 모셔야 된다는 가르침이 약하였음을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다시 올바른 구원론을 가르쳐야 한다.
그리하면 한국교회는 이 사회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고,
너희는 세상의 소금과 빛이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이 실현되는 것을 볼 것이다.
변승우 목사는 한국교회와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바른 깨추침을 주고 있는 것이다.
이단이라고 규탄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구원론을 교리적으로가 아닌
성경신학적으로 다시 점검해 보아야 한다.
그러면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게 될 것이고
변숭우 목사에 대하여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될 것이다.
기록상 말을 낮춘것에 대하여 독자님들께 양해를 구합니다.
저는 합동측 목사로서 현재 목회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변승우 목사의 책과 동영상을 살펴본 바 이단의 흔적은 전혀 없기에
이렇게 공개적으로 변호하고 두둔하는 것입니다.
직접 대해보지 않은 사람들의 말에 현혹되지 마시고
진정한 구원의 자리에 이르셔서 영광의 천국에서 주님과 만나는 자리에 이르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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