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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럴 로버츠 목사님에 대한 이단 공격

기도와 찬양 |

2008-07-09 12:49:00 |

조회: 112

다음은 유명하신 오럴 로버츠 목사님에 대한 당시 이단 공격 일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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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호주의 성회를 위해 공항에 도착했을 때 신문기자 한사람이 내게 던진 첫 질문은 "로버츠 목사, 당신 사이비 아니요?"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때 나는 나의 일행들과 함께 공항에 우리를 환영하러 나온 수천 여명의 사람들에게 에워싸여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소, 나는 사이비가 아니오. 나는 하나님께 순종하고자 노력하는 인간일 따름이오" 라고 대답했습니다. 그 다음날 조간 신문 일면 상단에 크고 뚜렷한 활자로

"로버츠 목사, 나는 사이비가 아니다 라고 말하다" 라는 표제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호주에서는 그곳 목사들을 비롯한 준비팀의 수고로 나의 목회 중에서 가장 많은 회중이 모인 집회를 가졌습니다. 그러나 신문은 나를 파멸시키려고 갖은 수단을 다 썼습니다.  급기야는 실제로 사건들을 용이주도하게 꾸며내기도 했습니다. 폭력배들이

통로로 뛰어나와 소리를 지르거나 욕설을 퍼부며 사람들을 뿔뿔이 흩어지도록

만드는 등 집회를 해산시키기 위해 온갖수단을 다 썼습니다. 내가 설교를 할 때에도 강단으로 뛰어 올라와 내 목소리가 들리지 않도록 나를 모욕하며 몸을 밀쳐 내거나 추잡한 말로 고함 칠 뿐만 아니라 구원이나 신유의 기도를 받기 위해 앞으로 나오는 사람들을 붙잡고 못나가게 막았습니다. 신문은 날마다 그들의 폭력행위를 보도했으며 그건 사실 상 그들의 폭력행위를 더욱 크게 만들어 준 셈이었습니다. 그리고 신문에 아래와 같은 표제가 실려있기도 했습니다.

 

 " 폭도들 내일 저녁 로버츠 목사 집회지를 불태울 예정"

 

이 기사를 보고 보험회사 사람들은 내 동료들에게 우리의 거대한 장비를 지켜주는 예약을 취소하겠노라고 말했습니다. 미국 대사관에서는 내가 살해될지 모르니 집회를 중지하라고 충고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진상을 정확하게 해명해 준사람은 호주의 지도적인 목사이며, 라디오 방송 설교가로도 잘 알려진 고든 포웰 목사 단 한사람 뿐이었습니다. 그는 호주 당국과 신문을 꾸짖으며 실제로 일어났던 사건의 진상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경고했습니다.

그후 거의 20년이 지난 후에 고든 포웰 목사는 미국에 초정되어서 뉴욕 북부의 콰이어 힐에 있는 유서깊은 교회에서 목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포웰목사님은 나를 부르셔서 그곳에 설교를 하러 갔습니다. 나는 그곳에서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였습니다.

 

" 이제 나는 여기 그의 교회에서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나는 내가 체험한 커다란 교훈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호주에서 비록 내가 두려움에 사로잡히긴 했었으나, 나를 위해 20년 전에 고든 포웰 목사게서 심어주신 그 믿음의 시앗이 오늘 이곳에서 결실을 거두게 되었음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는 만일 우리가 하나님께 순종하기 만 한다면 신문보도나 그밖의 어떤 것들이라도 우리를 파괴시킬 수 없다는 것을 더욱 깊이 깨달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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