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 |
2003-11-20 00:00:00 |
조회: 247
- 주일낮예배(2003년 11월 16일, 새성전에서의 첫 예배) 기도 시간에 본 환상 -
새로 지은 우리 교회가 보였는데 희고 밝게 빛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건물 둘레에는 큰 무지개가 떠 있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다른 환상이 보였는데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하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이 출애굽 할 때에 구름 기둥과 불 기둥으로 그
들을 인도하였느니라. 그와 같이 내가 나의 언약의 땅, 언약의 성전에 들어갈 때에
너희를 친히 보호하고 인도하리라"고 하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강단 위에 하늘문이 열리면서 금빛의 기름으로 된 폭포수가 성도들을 향해 흘러
내렸습니다. 거기에서 여러 개의 금빛의 기름으로 만들어진 손들이 각 성도들의 머
리 위에 얹어지며 그들의 심령 깊숙이 흘러 들어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께서 기도하시는 내용대로 은사들이 성도들에게 흘러들어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목사님께서 능력이라고 말씀하실 때에 "능력"이라는 희고 푸른 빛의 글자가 성도
들의 머리 위에 얹어진 손을 통하여 녹아서 안으로 흘러들어갔습니다.
또 신유라고 말씀하실 때 "신유"라는 흰 글자가 녹아서 흘러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모든 은사들이 풀어질지어다!" 라고 말슴하시는 음성이 들렸
고 그와 동시에 많은 종류의 은사들이 머리에 얹어진 손을 통해 성도들에게 흘러들
어가는 것이 보였습니다.
* 목사님께서 기도하실 때 그대로 역사하시며 우리에에 충만하게 채워주시는 하나
님께 영광을 돌리며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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