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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에 한 영혼

Mahanaim |

2004-08-10 10:46:00 |

조회: 292

† 하루에 한 영혼

          1908년, 존 하이드는 더도 덜도 말고

          하루에 한 영혼씩 구원하겠다는 서약을

          하였다. 이는 구원을 받아 그리스도를

          공중 앞에서 주님으로 고백하고 그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을 자를 한 사람씩

          이끌어 내겠다는 약속이었다. 긴장과

          스트레스가 완화되고 충만한 확신에서

          오는 평안함이 그의 마음속에 그득했다. 그와 말하는 모든 이들이 그에게서 영원한 새 생명이 역사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는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 선교 구역으로 돌아왔다. 그는 결코 실망하지 않았다.
          긴 여행, 오랜 철야 기도, 금식, 고통,
          갈등 등이 있었지만, 항상 마지막에는
          승리가 찾아왔다. 밤의 이슬이 그를 떨게 하고 낮의 한발이 그를 지치게 하였지만 상관이 없었다! 주님의 양떼가 우리 안으로 모여들었다. 선한 목자는 그의 영혼이 수고한 것을 보며 만족해 하셨다. 그 해
          말 400명 이상 되는 영혼들이 구원을
          얻게 되었다.이러한 결과에 대해 하이드가 만족했을까? 그는 결코 만족하지 않았다. 주님께서 만족해하지 않으시는데, 어떻게 그가 만족해 할 수가 있었겠는가? 한 마리의 양이라도 우리 밖에 있는 한 우리 주님께서는 만족하지 않으신다. 
          존 하이드는 “내게는 다른 양들이 있다”는 선한 목자의 음성을 항상 듣고 있는
          듯했다. 하루에 한 사람이, 또는 두 사람이나 네 사람이 구원받는다 하더라도,
          잃어버린 영혼들에 대한 주님의 갈망과
          열정은 만족될 수도 꺼질 수도 없다.       
                 
            (캡틴 카레가 편저한
                            “기도하는 하이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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