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산에오를자 |
2015-08-26 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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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저도 함께 이 아름다운 찬양축제에 함께하고싶고 목회30년하면서 처음 작곡해 보았습니다.
너무나 어렵고 힘들었는데 음악하는 동생에게 들려줬더니 은혜스럽다고 해서 용기내어 올립니다. 그리고 누구에게 반주 부탁할 수가 없어서 저의 코드 반주로 올렸습니다.
끝으로 변목사님 힘내세요. 항상기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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