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주찬양 |
2015-09-17 00:00:00 |
조회: 349
저는 큰믿음 교인은 아닙니다만 큰믿음교회 치유 사역자의 기도로 병이 나았음을 간증 드리려고 합니다
가끔 큰믿음교회 인터넷 간증을 통해 많은 용기와 격려를 받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기 위해 이글을 올립니다
3월에 병원에서 자궁경부 이형세포 (3단계)가 발견 되었습니다
수술을 빨리 받아야 한다고 의사 선생님께서 의뢰서를 주시면서
큰병원에 가보라고 했습니다 저는 기도로 낫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병원에 가지 않고 있었는데 그병원에서 전화가 5번 정도 와서 왜 아직 가지 않았냐며 꾸짖었습니다
몸도 많이 아프기도 하여 믿음이 약해져서 주일저녁(9월6일) 큰믿음교회에서 치유표를 받고 네분이 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다리가 저리고 칼날로 베듯이 아픈 다리와 이형세포도 꾸짖어 주시고 안수 해 주셨는데 그날 저녁 집에와서 잘 때 그렇게 아프던 다리 통증이 사라지고 오늘(9,17) 병원에서 검사 결과를 보러 갔다 왔는데
검사 때 큰병원에서도 선생님이 수술을 생각하시고 저에게 얘기 하셨는데 모든게 깨끗하다는 결과를 듣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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