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름다움 |
2015-09-16 00:00:00 |
조회: 263
치유자되신 주님~ 모든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옵소서~~~!!!
항암치료도 포기하고, 주님만 붙잡고 함께 중보하던 중에 폐와 간에 전이된 암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2교구 주일직장2셀]에 계신 유근이 권사님이 따님(40대)에게 주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치유 간증입니다^^
유권사님의 따님은 몇 해 전부터 앓아온 대장암으로 인해 직장 절제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그런데 암이 자궁, 폐, 간에도 전이가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자궁 쪽 암이 너무 커져서 우선적으로 자궁 적출 수술을 해서 제거를 하고, 폐와 간에 전이된 암은 항암치료로 치료를 하자고 제안하였습니다.
유권사님과 따님께서는 자궁 적출 수술은 병원에서 권하는 대로 하고, 항암치료는 오직 믿음으로 나가기로 결단하고 거부하였습니다.
감사하게 자궁 적출 수술은 잘 되어서 곧 퇴원하셨고, 자택에서 믿음으로 주님께 나아갔습니다.
그러는 사이 유권사님이 속해 계신 셀의 셀장님과 셀식구들이 매일같이 눈물로 중보하였습니다!
그리고 교구목사님께서 입원해 계실 때 한번, 퇴원하셔서 댁에 계실 때 한번, 이렇게 두 번이나 치유 심방을 다녀가셨습니다.
목사님의 심방을 통해 힘든 간병으로 지치고 힘들었던 권사님께도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며칠 전 따님께서 갑자기 숨이 차서, 혹시 폐에 물이 차서 그런가 싶어 검사를 위해 병원에 갔었는데요.
(전에도 폐에 물이 차서 숨이 가쁜 적이 있었습니다)
검사를 하신 의사 선생님께서 깜짝 놀라시면서 '폐에 물이 말라서 하나도 없다'고 하시면서
또 '폐와 간에 전이되었던 암도 완전히 사라져서 발견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치유자 되신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그 뒤로 따님에게 몸에 살도 붙고 매일매일 좋아지고 있다고 하셨습니다~~~~~
믿음의 역사를 믿고 구하는 자에게 응답하신 놀라우시고 신실하시고 아름다우신 우리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전혀 음식을 못 드셨던 따님께서 지금은 너무나 잘 드시고 계시고,
지난 주일에는 어머니(유권사님)를 위해서 카레까지 만들어놓고 기다리셨다고 합니다^^
우리 주님 너~~~~~무나 좋으십니다~~~^^
이런 주님이 함께 하시는 큰믿음교회도 너무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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