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anaim |
2004-10-22 16:47:00 |
조회: 279
† 소멸하는 불이신 하나님
나는 어떤 사역자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설교를 하는 것과 성경을 가르치거나 성경의 진리를 토론하는 것은 마치 산을 올라가는 것과 같습니다. 만일 당신이 한쪽으로 산을 올라가면 당신은 한쪽에서 보이는 경치만 봅니다.
만일 다른 쪽으로 올라간다면 당신은 전혀 다른 경치를 보게 됩니다." 이 말은 분명히 맞는 말입니다. 예를 들면 설교자들은 흔히 하나님의 사랑에 관해서 말씀을 전합니다. 물론 성경적입니다. 하나님께 감사합시다.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성경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요일 4:8). 그러나 똑같은 성경이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라고도 말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신 4:24. 히 12:29) 성경은
또한 "심판은 하나님의 집에서 시작되며 의인도 겨우 구원을 받으면 경건하지 않은 자와 죄인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라고 말씀하고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벧전 4:17-18)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심판하는 것에 대해서는 듣기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므로 그들이 원하는 대로 욕을 하고, 담배를 피우고, 술을 마시고, 간음을 행해도 하나님은 그저 눈이나 찡긋하실 것이라는 식의 말을 더 듣기 원합니다. 이런 짓을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조금도 헌신이 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육신과 세상과 마귀에게 헌신되어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면서 그들이 원하는 삶을 아무렇게나 살아도 하나님께서는 여전히 그들을 사랑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그러나 잘못한 것에 대해서는 여전히 형벌이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졌다가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면 하나님은 다시 받아주실 만큼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당신이 허락만 한다면 하나님은 당신을 깨끗하게 하시고 바로 잡아 주실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이 계속 잘못하고 불순종한다면 당신은 반드시 그 값을 치르게 될 것입니다.
(케네스 해긴 목사님이 지은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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