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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 큰믿음교회 다녀요!!!"

오직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2015-11-20 00:00:00 |

조회: 348

일전에 한 번 글을 올렸던 K신학교를 다니는 20살 큰믿음 청년입니다.

참으로 하나님께 감사한 일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제가 학교 안에서 큰믿음교회를 다니는 것을 숨기지 않고, 이제는 자랑스럽게 "내 교회는 큰믿음교회입니다! 제 담임목사님은 변승우 목사님이십니다!" 라고 말할 수 있게 된 것에 대해 사랑하는 아버지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가 현재 기숙사에 사는데, 제 방에 선배님께서 오셨다가 제 책상에 있는 큰믿음교회 주보를 보고, "큰믿음교회?" 라고 혼잣말로 하시더니, "김옥경 사모님(?) (잘 모르셨던 것 같습니다 ㅜㅜ 사모님, 죄송합니다 ㅜㅜ) 아직도 계시네"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침대에서 긴장하며 있는데, 역시나 저에게 "너, 큰믿음교회 다녀?" 라고 물어보셔서 제가 자신있게 "네, 저 큰믿음교회 다녀요" 라고 말씀 드리니깐, 선배님께서 "와, 나 그 분 책 엄청 많이 있는데, 그 있잖아. 추천도서목록, 거기에 있는 책도 엄청 많아" 라고 하시더라고요!!

그 이야기를 듣는데, 엄청난 폭풍 감동이 ㅜㅜ(신학교에서는 이단에 대해 심각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많이 눈총도 받습니다 ㅜㅜ) 주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제 담임목사님이 변승우 목사님이세요" 라고 말했죠 ㅋㅋ 자랑스러워서 ㅜㅜ

그리고 방을 나가시면서 "나중에 큰믿음교회 이야기 해줘~^^"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ㅜㅜ

정말 교회에 대한 자부심과, 교회를 향한 사랑, 담임목사님에 대한 자부심과, 담임목사님과 부교역자님들을 향한 사랑이 제 안에서 막 샘솟더라고요 ㅜㅜ

그리고 오늘 한 친구와 저녁 식사를 하면서 큰믿음교회에서 말하는 진리, 담임목사님께서 강조하시는 것들, 특별히 열린 마음에 대해서 말해주니깐, 정말 열린 마음을 가지고 잘 알아듣더라고요 ㅜㅜ 사랑하는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성도님들~~ 큰믿음교회 다니는게 자랑스러우시죠? 변승우 목사님이 우리 담임목사님이신게 자랑스러우시죠? 저는 신학교 안에서 엄~~~~~~~~~~~~~~~~~~~~~~~~~~청 자랑스러워요!!!!!! 큰믿음교회는 세계에 주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담임목사님은 세계에 주신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큰믿음교회 다니시는 분들은 수지 맞으신 것이라고 정직하게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이제는 더 자랑스럽게, 자신있게 외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저 큰믿음교회 다녀요!!!"


* 이 글이 카페와 교회에 누가 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사랑하는 아버지께 깊은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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