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
2015-11-22 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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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수양관에 있을 때 새 성전에 들어가기 전 날마다 기도회로 모이면 좋겠다는 강한 감동이 여러 번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회의 중 김옥경 목사님도 똑같은 감동을 강하게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비록 오늘 예배 때 광고는 하지 못했으나 주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내일 밤부터 바로 기도회로 모이려고 합니다.
12월 20일이 새 성전에서의 첫 예배지만 14일부터 이사를 해야 하기 때문에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은 3주 뿐입니다.
성전은 오후 8시부터 개방하고, 매일 밤 9-11시까지 2시간 동안 순수하게 기도만하는 기도회로 모이려고 합니다.
기간은 11월 23일(내일)부터 12월 11일까지이며,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기도회로 모입니다.
서울과 국내외 모든 지교회가 동시에 기도회를 갖습니다.
지금은 모여서 기도해야할 때입니다. 성령님이 한 분이므로 성도 여러분의 마음도 같을 거예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모두 모여서 자신과 자녀와 가정을 위해 기도하고 나라를 위해서 기도합시다.
특별히, 새 성전 입당과 함께 영적인 큰 돌파가 일어나고 강력한 부흥이 일어나도록,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맡기신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는 교회가 되도록 모여서 한 마음으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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