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anaim |
2004-09-22 12:57:00 |
조회: 188
† 찬양과 율동(2)
새로운 찬양만 나오면 어디선가 율동을 만들어 옵니다.
율동을 제작하는 팀이 따로 있는 것처럼 한 주간만 지나면
벌써 율동이 나옵니다. 그러나 모든 찬양을 율동으로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율동을 하는 데 정신을 다 빼앗기기 쉽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행하신 역사에 대해서,
하나님이 나를 자유케 하신 일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지
그것을 찬양하려는 마음에서 손을 높이 들고 찬양하는
것은 좋습니다. “해뜨는 데부터 해 지는 데까지”라는 찬양을 예로 든다면, 물론 몸으로 찬양을 하면서 ‘해 뜨는데부터
해 지는데까지’ 임하시는 하나님을 표현하고 찬양하는 것도
좋습니다마는, 그러나 그게 전부가 아닙니다. 그것을 뛰어
넘어야 합니다. 나의 몸 동작 전체가 하나님이 행하신 일에
대한 나의 표현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노래마다 율동을 한다면 그 얼마나 이상하겠습니까?
하나님이 행하신 일에 대해서 미리암같이 춤추며 찬양하며
경배할 수밖에 없을 때 그때는 춤추며 경배해야 합니다.
율동은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홍성건 목사님이 지은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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