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anaim |
2004-09-04 15:2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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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혜의 근본이신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 9:10)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지혜를 얻기 위해 이 세상의 지식을 습득합니다. 지식이 많아지면 곧 지혜도 많게 되는 줄 압니다. 그러나 지혜와 지식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기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셔야만 가질 수 있습니다.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잠 2:6)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하면 참다운 지혜가 있을 수 없습니다. 교육은 하나님을 아는 것에 그 기반을 두어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지혜가 교육의 기반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거룩하신 하나님을 아는 것을 기반으로 하지 않는 모든 교육 체계는 근본적으로 지혜를 상실한 것일 수밖에 없습니다. 오늘날의 교육은 하나님을 아는 데 기반을 두고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을 부정하는 데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교육을 받아도 지혜를 얻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의 교육의 문제입니다. 진화론은 검증되지 않은 가설이요 거짓의 앞잡이에 불과한데도, 이것을 마치 정설이라도 되듯 교과서에서 몇 십 페이지에 걸쳐 소개해 놓고, 맨 끝에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창조주 하나님이 있어서 세상을 창조했다고 믿는다”라고 하면서 끝냅니다. 이러한 교육은 학생들로 하여금 지혜를 배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미련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홍성건 목사님이 지은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사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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