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anaim |
2004-09-04 15:2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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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라고 말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에서 영적인 성장을 하는 것은 육신의 나/ 이와는 전혀 별개의 문제입니다. 저는 대학생 사역에 관심이 많아서 대학생들의 모임에 자주 가는데, 거기서 청년 대학생들로부터 듣게 되는 말이, “내가 너무 어려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감당하기 힘들다”라는 말입니다. 그러나 육신의 나이가 많거나 적은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나이가 서른 살이 다 되었어도 아직 영적인 갓난아이에 머물러 있는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다윗을 보십시오. 요셉을 보십시오. 그리고 다니엘을, 예레미야를, 요시야 왕을, 디모데를 보십시오. 그들은 십대 후반이나 20대에 하나님께 쓰임받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날도 전세계의 하나님의 일꾼들 중 대다수의 나이가 10대 후반, 20대 초반으로 청년의 단계에 있는 사람들입니다. 국제 예수전도단의 총재인 로렌 커닝햄과 그 밖의 많은 사람들이 10대 이전에 하나님의 소명을 받았고 20대에 팀을 이끌었으며 20대 말에 베이스를 움직였고 30대에는 나라를 이끌어 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낙심시키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 나라에는 ‘너무 늙었다’거나 ‘너무 늦었다’는 것이 없습니다. 또한 ‘너무 어리다’는 것도 없습니다. (홍성건 목사님이 지은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사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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