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바람 |
2026-11-06 22:13: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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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원 목사님 집회 소식을 듣고부터 무척이나 기대하는 마음으로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이번 집회 기간은 개인적으로 무척 바쁜 시기입니다. 행사도 많고 감사도 받아야 하는 10월이지만, 미리 집중하여 할 수 있는 일은 해두고 주님께 집회에 집중할 수 있는 은혜를 구했습니다. 오늘 저녁은 아예 찬양시간부터 휴대폰을 꺼두고 집회에 집중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첫 집회, 한 마디로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첫 시작부터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이듯이 말씀에 빨려들어갔고, 너무나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오늘 말씀이 단순히 스쳐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저의 심령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집회갈 때의 저와 집회 나올 때의 저는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풀어질 말씀을 사모함으로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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