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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쩌면 우리가 교회의 마지막 세대가 될지도 모른다!

Mahanaim |

2007-11-24 00:00:00 |

조회: 157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목마름은 오랫동안 떨어져 지낸 새 신랑과 새 신부가 상대를 갈망하는 목마름과 같다. 당신이 기혼자라면. 신혼 초에 어땠는지 기억할 것이다. 배우자와 같이 있고 싶어 얼마나 안절부절 했는가?  배우자와 떨어져 있을 때에 얼마나 괴로웠는가?

 

그리스도의 신부인 우리 믿는 자들이 신랑인 그리스도에 대해 느끼는 감정이 바로 그러하다. 사도 요한은 우리 모습이, 교회의 모습이,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의 모습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같다고 말했다(계21:2).

 

리스도는 우리의 신랑이시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분의 임재를 갈망해야 하며, 그분과 재결합하기를 학수고대해야하며, 그분이 오시기를 마음으로 간절히 소망해야 한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 도다. 듣는 자도 오라할 것이요 목마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22:17)

 

우리는 '마직막 때'를 살고 있다. 어쩌면 우리가 교회의 마지막 세대가 될지도 모른다. 마지막 때에 대한 성경의 예언들이 지금 우리 주변에서 너무나 많이 성취되고 있다.

 

비록 우리가 오순절로부터 2천 년이 지난 '마지막 때에 살고 있지만, 지금 이 세대에 다음과 같은 고대의 예언이 너무나 풍성하게 성취되고 있음을 우리 모두가 목격하고 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말세에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게 부어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그 때에 내가 내 영으로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 부어 주리니 저희가 예언할 것이요 또 내가 위로 하늘에서는 기사와 아래로 땅에서는 징조를 베풀리니 곧 피와 불과 연기로다.

 

주의 크고 영화로운 날이 이르기 전에 해가 변하여 어두워지고 달이 변하여 피가 되리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하였느니라."(행2:17-21)

 

이 땅에서 성령이 수행하시는 임무 가운데 가장 영광스러운 마지막 임무는 그리스도의 신부를 준비시켜 신랑 앞에 인도하시는 것이다.

 

(마헤시 챠브다가 지은 "신유의 은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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