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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치는 기쁨

Mahanaim |

2007-11-29 00:00:00 |

조회: 173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던 설교자였던 스미스 위글스워스(Smith Wigglesworth)목사님은 그가 전임사역자가 되기 전 수년간을 배간공으로 일했습니다.

 

한번은 그가 어느 큰 집의 배관 공사를 하고 있었는데 그 집 여주인이 들어와서 그를 바라보고 다시 나가는 일을 반복하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마침내 그녀는 그가 일하고 있는 방으로 들어와서 앉더니 그에게 물었습니다.

 

"도대체 당신은 무엇 때문에 그렇게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습니까? 당신은 길쁨으로 가득 차 있는것 같아요."

 

그는 그녀에게 그날 있었던 일을 말해 주었습니다. 그날 아침 식사하기 전 그의 아내가 그에게 말하기를 두 자녀가 몹시 아프다고 했고 두 내외가 식사 전에 이층으로 올라가 자녀들을 위해 손을 얹고 기도했을 때 그들이 즉시 치유를  받아 함께 내려와 모두 아침 식사를 했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위글스워스 목사님은 이렇게 너무나 좋은 예수님을 믿고 사는 것은 굉장한 일이라고 말하고는 그녀에게 성경 구절을 말해주었습니다.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만일 우리의 자녀들이 아프다면 우리의 기쁨은 충만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가 필요한 것을 그에게 구하라고 말씀하셨고 '너희의 기쁨이 넘치게 될 것이다' 하고 하셨습니다.

 

그 여인은 위글스워스 목사님에게 예수님께서 자기도 구원하실 수 있는지 그리고 이와 같은 기쁨을 주실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위글스워스 목사님은 예수님은 분명히 그렇게 하신다고 확신을 주었고 그녀는 주님을 영접한 후 기뻐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위글스워스 목사님에게 그 기쁨을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는지 물어 보았고 그는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계속 나누어주면 지속적으로 가질 수 있다고 말해주면서 그녀가 속한 클럽 모임에 가서 구원에 대해 친구들에게 말할 것을 권면했고 그녀는 클럽 친구들에게 말해 모두 구원받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 기쁨을 지속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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