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춘향 |
2007-11-21 19:43:00 |
조회: 195
18세기에서 19세기에 걸친 복음주의적 대 각성 운동인 메소디스트(Methodist) 운동과 20세기 초반에 있었던 부흥운동이 모두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자신들이 부르짖는 복음의 핵심으로 삼았습니다. 미국이 지금까지 배출한 신학자들 중 가장 위대한 인물인 조나단 에드워드는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의롭게 되는
믿음의 요체가
그리스도의 왕권에 복종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나는 이렇게 답한다.
그리스도가 왕이시라는 고백은
그의 왕권에 참여하기 위한 합당한
조건임이 분명하며, 이것은 죄용서의 조건이다.
그리스도는 왕으로서 구원을 허락하시며,
그러므로
구원의 조건은
그를 왕으로 모시고
모든 소유를 팔고
고난을 겪으며 그를 공경하고 높이는 것이다.
이것은 히브리서 5:9절의
'온전하게 되었은즉
자기를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에 잘 나타나 있다.”
---참고 ; 존 맥아더 <역사하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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