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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의 열매와 은사가 조화된 추수꾼들

Mahanaim |

2007-12-12 00:00:00 |

조회: 176

영국에서 말씀을 전할 때, 나는 슈프레자 싯홀이라는 "추수의 동역자들" 팀의 아프리카 대표를 만났다. 그는 롤랜드와 하이디 베이커와 함께 8,000개의 교회가 설립되는 것을 도운 사람이다.

 

이 하나님의 사람을 통해 하나님께서 행하신 놀라운 기적들이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슈프레자를 사용하셔서 지금이 추수꾼들을 추수하는 시기라는 것을 최종 확증해주셨다.

 

내 순서가 되었을 때, 나는 우리가 받은 현재의 사명, 곧 추수꾼들을 곳간으로 모아 대추수를 위해 그들이 훈련되고 길러지도록 부르짖어야 하는 사명에 대한 계시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내가 이 계시를 나눴을 때, 슈프레자는 매우 흥분하며 이것이 그가 3년 전에 받은 계시에 대한 최초의 확증이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2004년에 참석한 한 예배에서 자기 자신의 모습을 보고 괴로워했던 것에 대해 말하였다. 그 때 그는 매우 빠른 엘리베이터 안에서 느낄 수 있는 그런 위로 올라가는 듯한 기분을 느꼈다. 그가 눈을 떴을 때, 그는 자신이 천국의 경험 가운데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 곳에 그의 앞에 경배와 찬양 가운데 바닥에 엎드린 수백만의 사람들과 함께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하나님)"가 서계셨다. 자연적인 영역에서 영적인 영역으로의 이동이 너무도 급작스럽게 일어나서, 그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잘 몰랐다.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를 봄으로써 그는 전략적 목적이 있는  하나님의 계시를 그가 경험하고 있다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다.

 

슈프레자는 그 때 자신이 손안에 천국의 열매를 쥐고 있는 것을 보았다. 동시에, 그는 에녹과 엘리야가 얼마 멀지 않은 곳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그가 첫 번째 가졌던 바램은 이 과일을 그들과 나누는 것이었다. 그러나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는 그에게 그 과일은 그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땅 위의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알려주셨다.

 

"옛적부터 계신이"가 말씀하셨다. "이 과일을 가지고 가서 땅위에 있는 너의 형제들과 나누어라. 그리고 추수꾼들이 일어나도록 명하라." 슈프레자는 그 말의 위엄성에 압도당하였다. "어떻게 하지요?"라고 그가 물었다.

 

주님이 대답하셨다. "은사들이 임할 것이다." 마침내, 슈프레자는 한 가지 질문을 더하였다. "그게 언제입니까?" 그 마지막 질문을 하자마자 주님 앞에 엎드려있던 그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일어서서 동시에 소리쳤다. "지금입니다!"

 

나는 슈프레자가 그의 천국의 경험에 대한 이 간증을 나눌 때 형용할 수 없이 흥분되었다. 그는 주님의 입술로부터 직접 "추수꾼들이 일어날 것"에 대해들은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곧 성령의 열매와 하나님의 권능을 모두 보여줄 시기로 들어갈 것이라는 것에 대한 마지막 확증이 되었다.

 

이와 같은 은사가 임하는 목적은 대 추수 때 쓰임 받을 추수꾼들로 이루어진 추수의 물결을 우선적으로 모으기 위함이다.

 

(폴 키스 데이비드의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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