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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와 불신자는 죽는 모습이 다르다.

TrueBible |

2007-12-15 11:15:00 |

조회: 161

목사들은 임종의 현장을 많이 봅니다. 그리고 예수를 믿고 돌아가시는 분과 믿지 않고 돌아가시는 분은 죽는 순간이 다르다는 것을 매번 경험합니다. 완전히 다릅니다. 예수 믿고 돌아가시는 분들은 하나님께서 보내신 천사가 와서 그 영혼을 받들어서 천국으로 이끌어갑니다. 그래서 돌아가시기 전에는 고통 받을지라도 죽는 순간만큼은 큰 평화가 있고, 그 얼굴에 심지어는 미소도 있습니다.

그런데 믿지 않는 사람들은 검은 사자가 와서 지옥으로 끌고 가기 때문에 안간힘을 쓰고 버팁니다. “안 가! 안 가!”라고 소리 지르기도 하고 어떤 때는 “앗! 뜨거! 뜨거” 이런 소리를 내기도 합니다. 죽을 때 모습이 굉장히 다릅니다.

제가 미국에서 목회할 때 여섯 살 된 에드워드라는 아이가 뇌종양으로 죽었습니다. 그 아이는 죽을 때 혼수상태로 열흘간 있었습니다. 그런데 죽기 한 5분전에 깨어났습니다. 그리고 자기 아버지 어머니를 보고 말합니다. “아빠 엄마 울지마, 예수님이 날 불러, 할아버지도 날 부르고 있어. 아빠 엄마 사랑해.” 이렇게 말하고 죽은 것입니다. 그 이후 그 부모가 교회에 아주 열심히 나오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 아이는 비록 여섯 살에 죽었지만 죽는 순간이 평온하도록 하나님의 성령께서 그를 축복하셔서 천사들이 그 영혼을 받들어 천국에 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구별하시는 줄 알리라, 피영민 목사, 검과 흙손」」166쪽에서 발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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