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hanaim |
2008-02-28 00:00:00 |
조회: 147
하나님의 꿈은 나보다 큽니다. 내가 항상 소망과 능력으로 충만한 삶 속에서 살아가는 이유는 나와 주님의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꿈 때문입니다. 어떻게 내가 참된 하나님의 꿈과 나 자신의 조작품이나 소원하는 생각의 차이를 분별할 수 있습니까?
그 꿈이 나보다 훨씬 크고 거대하며 차원 높은 것이라면 나는 그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임을 압니다. 이 말이 무슨 뜻입니까? 바울은 이 의미에 대해서 명확히 이해하였습니다.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의 온갖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이(그리스도)에게"(엡 3:20). 그 분의 꿈은 내 능력을 넘어섭니다. 어떤 꿈이 잉태되고 성취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그것이 하나님의 것이어야지 나의 것이어서는 안 됩니다.
그의 꿈은 인간의 가능성을 훨씬 넘어서서 불가능의 영역까지 펼쳐집니다.
하나님의 꿈은 하나님 없이는 성취가 불가능합니다. 만약에 내가 스스로 어떤 꿈을 성취하거나 교회가 자력으로 어떤 꿈을 성취할 수 있다면 우리는 하나님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 꿈이 불가능한 것이고 우리의 능력이나 상상력을 훨씬 넘어서는 것이라면 우리는 하나님이 필요한 정도가 아니라 전적으로 그 분을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그 꿈이 실현되었을 때 우리는 결코 내 덕분에 라고 말할 수 없고 성취의 영광도 취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꿈이 이루어진 모든 영광은 오직 하나님께 있고 하나님만이 그의 꿈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로스엔젤레스 국제교회에 관한 꿈을 주셨을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의 기적이 아니면 성취할 수 없는 꿈을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 꿈은 우리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컸습니다... 그 꿈은 너무나 커서 미국 전역에 있는 다른 교회의 설교자들과 친구들이 와서 우리의 사역을 돕고 있습니다.
왜 다른 사람들이 돕겠습니까? 그들은 이것이 토미 바넷의 꿈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이라는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토미 바넷의 "부흥 배가" 중에서...)
| 다음글 | 하나가 되다 | 죽으면죽으리라 | 2008-02-28 09:07:00 |
|---|---|---|---|
| 이전글 |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찾으시는 것 -릭 조이너 | 성춘향 | 2008-02-24 00:5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