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교회

전체메뉴보기 검색
통합검색 검색

교회소식

베스트

목록보기

하나가 되다

죽으면죽으리라 |

2008-02-28 09:07:00 |

조회: 194

하나가 되다 예수님을 따르던 사람들은 (그 수가 120명이었다) 예수님의 마지막 명령에 순종하여 예루살렘에 머물렀다 그들은 함께 기도했고, 성령님을 기다리며 상황을 지켜 보았다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행 2:1~4) 오순절날 (예수께서 승천하신 지 열흘 후)이 왔을 때 120명의 신자들은 한 곳에 모였다 그들은 벌써 열흘 동안 함께 기도했고, 예배했고, 성령님을 기다렸고, 상황의 흐름을 지켜보고 있었기 때문에 마음이 하나가 되어 있었다 120명 모두가 유대인이었지만, 사회적 배경은 각기 달랐다 어떤 이는 노예를 부릴 만큼 부유했고, 어떤 이는 노예가 될 만큼 가난했다 상인, 세리, 어부, 노동자 등 직업도 다양했다 개성도 성격도 달랐다 한마디로 그 집단의 부류는 다양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결집시키셨다 그들은 하나같이 하나님이 충만하게 임하시기를 목말라 하고 배고파 하고 있다 백인이냐, 흑인아냐, 서양인이냐, 동양인이냐가 중요한게 아니다 부자냐 가난하냐 유식하냐 무식하냐가 중요한게 아니다 어떤 꼬리표를 달고 있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다 순복음이냐 장로교냐 감리교냐 침례교냐 오순절교회냐가 중요한게 아니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과연 우리가 하나님의 임재와 기름부음을 얼마나 목말라 하느냐 하나님의 은혜를 얼마나 배고파 하느냐 하는 것이다 아무리 서로 다르고 다양하다 할지라도 성령님의 은혜에 대한 배고픔과 목마름만 있다면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있다 성령님 안에서 하나 되는 것이야말로 하나님의 영광을 이 땅에 임하게 하기 위한 중요한 조건 가운데 하나이다 - 신유은사 / 마헤쉬 차브다  

다음글 마음지킴 in his garden 2008-02-28 09:11:00
이전글 † 하나님의 꿈 Mahanaim 2008-02-28 00:00:00

공유하기 닫기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