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춘향 |
2008-02-24 00:54:00 |
조회: 188
“교회가 덥지도 차지도 않은 영적 상태로 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아주 단순한 것으로 교회가 성도들로 교회에서 진행하는 모든 프로젝트에 매달리도록 자극하고 움직이게 함으로써 지쳐버리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단순하게 목회나 교회 또는 그런 비슷한 것을 이루기 위해 부름을 받은 것이 아닙니다... 가장 분명한 점은 목회자가 교회의 성도들이 얼마나 열심인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성도들 안에 거하시는 예수님을 얼마나 많이 볼 수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예수가 바로 하나님의 목적이십니다.
우리는 단지 우리가 그분의 목적을 이루는데 동참하겠다고 동의한 범위 안에서 그분의 목적을 성취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역을 할 뿐입니다. 우리 안에 거하시는 그 분의 도우심을 의지하여 우리의 전체 삶을 드려서 사역할 뿐입니다.
우리에게는 왕 되신 주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는 것만큼의 영적 권세가 있을 뿐입니다.
우리가 행하는 것이 그리스도 중심이 아니라면, 그것은 중심에서 벗어난 것이며 영적인 균형을 잃어버린 상태인 것입니다. 만약 우리가 그리스도를 우리의 헌신의 중심에서 다른 것으로 대치한다면 우리의 사역은 우상이 될 수 있습니다.
사역하는 많은 수의 사람들이 성전의 주인이신 주님께 경배하기보다는 주님의 성전을 경배하는 잘못을 범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상숭배입니다. 심지어 교회 또는 위대한 사명까지도 만약 우리의 헌신의 중심이신 그리스도를 대신한다면 우상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영적 지도자의 가장 유일하고 중요한 사역은
그에게 주어진 사람들을 주님께 가까이 나가도록 인도하는 일입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사람들을 주님 교제와 친밀의 친구와 신부의 자리로 이끌지 않는다거나 못하고 있다면 그것은 결단코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일은 그의 보내신 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요 6:29.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고후 13:5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로 더불어 교제케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고전 1:9 )
우리가 이 사역을 감당하면 모든 것들은 저절로 해결되고 이루어지게 됩니다.
반대로 이 사역을 감당하지 못하면 아무리 열심히 지키려고 해도 모든 것은 계속해서 불에 타 버리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모든 권세와 권능을 예수님께 주셨습니다.
그분 안에 거하는 정도에 따라 참된 권세와 권능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창조된 모든 만물 중에서 아들의 형상을 찾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안에서 영광의 소망이신
그분의 아들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찾으십니다.”
릭 조이너 "하나님의 강한 능력으로 역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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