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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시원한 겨울 바다를 다녀왔습니다.

겸손 |

2015-11-30 00:00:00 |

조회: 442

 

 

  어딘지 아시겠지요? 예, 정동진입니다. 저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제가 이곳에 온 이유는 바로 우연히 썬클루즈리조트 사진을 보고 반했기 때문입니다.

 

 

 

 

 

 

  쿠팡에 들어가서 예약하시면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멋있다고 2박할 필요는 없습니다. 1박이면 충분합니다. 

 

  리조트 객실 안에서 내려다본 해변입니다.

 

 

 

  이 아름다운 범선은 횟집입니다. 대게도 팔지요.

 

 

 

 

 

  이곳이 횟집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바닥 유리가 투명이라 마치 바다 위를 걷는 것 같아요. 멋지지요?

 

 

  그러나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값만 비싸고 해산물이 싱싱하지도 않습니다.

 

  근처 바닷가의 횟집이나 대게집을 이용하시는 편이 값도 싸고 훨씬 맛있습니다.

 

  근처 도시의 가로수가 독특해서 찍어보았습니다. 꼭 외국 같지요!

 

 

 

  바닷가 풍경입니다. 날씨가 계속 흐렸기 때문에 바다 색은 별로 이쁘지 않아요.

 

 

 

 

 

 

 

 

 

 

 

  커피 거리로 유명한 안목해변도 들렀는데, 커피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시 가고 싶어요.

 

  해변을 따라 소나무 숲과 길이 있는 것이 독특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파도 사진인데요. 여러분에게 보여드린다고 1시간 이상 비를 맞으며 열심히 찍었습니다.

 

 

 

 

 

 

 

 

 

 

 

 

 

 

 

 

 

 

 

  p. s. 집으로 돌아오던 중 눈 내린 산이 하도 예뻐서 차를 도로변에 세운 후 찍은 사진입니다. 정말 멋지지요?

 

 

 

 

  분위기가 하나님이 임재하셨던 시내산을 연상케 합니다.

 

  그러고 보니 새 성전에 들어갈 날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저는 이 산을 보면서 새 성전이 아주사부흥의 현장처럼 쉐카이나 영광이 임하는 곳이 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했습니다.

 

  실제로 그런 교회가 되도록 우리 함께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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