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eam |
2018-10-04 15:19:57 |
조회: 1121
요즘은 한창 버섯철! 치과 예약도 뒤로 미루고 기대감을 가지고 버섯산행을 떠났습니다. 비도 그쳤는데 왠 우산버섯?
닭다리버섯인데 잡고 뜯고 싶진 않네요.
붉은비단그물버섯이 곳곳에 나와 있습니다. 식용이긴 하나 한번 끓인 물을 버리신 후 요리해서 드셔야 하고 한번에 많이 드시면 안 됩니다.
이건 접시 만큼이나 큰 접시껄껄이그물버섯(식용)입니다. 하나님이 어디나 계시듯 갓버섯도 요즘 어딜 가든 나타납니다.
요건 털귀신그물버섯인데 식용입니다. 귀신은 믿는 자들에게 그저 밥이죠?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요건 비단그물버섯인데 참하게 생기고 식용이긴 한데 맛은 별로에요.
언제 보아도 튼실해보이는 밀버섯입니다. 식감은 좋은데 끓는 소금물에 데쳐서 흐르는 물에 3일간이나 우려낸 후 먹어야 합니다. 귀찮아서 잘 안 따는데 오랜만에 간섭해봅니다.
이 산에는 흰달걀버섯이 유난히 많네요.
노랑달걀버섯도 심심찮게 보이고
1부는 여기까지... 2부를 기대해주시고 댓글은 2부에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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