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eam |
2018-09-29 15:0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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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새가족 양육반을 통해서 배운 내용으로 시아버님께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시아버님은 평생 불교를 믿어 오셨고, 제사를 지내오신 분이신데, 새가족 양육반 1주 ~ 2주차 내용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여서 예수님을 영접하시고, 사흘 뒤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한평생을 불신자로 살아오셨는데, 돌아가시기 며칠 전에 예수님을 영접하시고, 모든 사람들을 용서하시고, 너무나 평안하게 하나님 품에 안기셨습니다.
사랑하는 교회를 다니면서 제 안에 계신 성령님께 더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회개와 진리가 심령에 임하는 큰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영혼들에 대한 긍휼한 마음과 능력의 복음을 잘 전하고 싶은 마음이 점점 커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먼저 제대로 배워서 불신자나 초신자 분들께 복음을 잘 전하고 싶어 양육반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설레는 마음으로 양육반에 참석하였는데, 역시나 양육 받는 시간들이 제게 너무나 소중하고 좋았습니다.
특히, 박민우 목사님의 첫 번째 강의인 ‘왜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가?’ 하는 내용이 가슴에 많이 남았습니다.
히 3:4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은 우리를 창조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며,누구보다 우리를 사랑하시고, 불쌍히 여기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죄사함과 구원에 이르는 문을 여신 유일하신 분이라는 것, 오직 주님만이 진리이며 생명이며 소망이란 사실에 가슴이 벅차 올랐습니다.
잠 14:12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
학생 때 배웠던 진화론이 막연하게 잘못되었고 창조론이 진리라고 믿으며 살아왔는데, 강의를 통해서 왜 진화론이 잘못된 것인지 과학적 증거들을 보이며 설명해주실 때 마음의 시원함을 느꼈고, 전도할 때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여러번 반복하여 마음에 새겨 놓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무신론자들이 더 과학적이고 이성적인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무신론자들이 정말 말도 안되는 믿음(세상 모든 것이 우연히 만들어졌다!)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런 무신론자들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에 내 주변 사람들에 대한 중보가 계속 나와 주님의 마음, 주님의 눈물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5살 아이를 다른 사람에게 맡겨놓고 양육반 교육을 받아, 양육반이 끝나면 바로 달려가야 하는 상황이어서 조금은 급한 마음으로 임하게 된 것이 그저 죄송할 뿐입니다. 하지만 새가족 양육반 봉사하시는 분들의 따뜻한 섬김과 팀장으로 섬겨주신 김유리팀장님의 도움으로 정말 편안하게 친근하게 이 과정을 마칠 수 있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양육반을 수료하는 주일 전날에 시아버님을 만나서 복음을 전하고, 너무나 좋은 영적인 분위기 가운데서 예수님을 영접하시고, 생의 마지막 순간을 가장 평안하게 마치게 되셔서 너무나 감사하였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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